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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A.P(비에이피)가 ‘빗소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A.P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빗소리’ 음원 및 본편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11일 정오 티저를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B.A.P는 이례적으로 선공개 곡에 억대 제작비를 투입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따. 실제 앰뷸런스 차량이 사용된 리얼한 세트와 초고속 카메라가 잡아낸 초당 2,000 프레임의 영상을 배경으로 감성힙합이라는 장르에 어울리는 감성 연기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 소식과 함께 전해진 이미지에서는 이제 갓 18세가 된 막내 젤로가 애기 같은 표정으로 폭풍 오열을 시작하는 찰나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빗소리’는 시크릿 히트곡들과 B.A.P ‘워리어’, ‘파워’를 작업한 강지원, ‘노 멀씨(NO MERCY)’를 작곡한 마르코가 합작해 만든 곡으로 쓸쓸한 어쿠스틱 기타 리프에 힙합 리듬을 접목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