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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의 온가족 보습제 ‘더마-비(Derma-B)가 지난 26일, 홀트아동복지회를 찾아 보습제 1000세트(6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해마다 기업이 지원하는 물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저소득 가정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 및 독거노인 등의 소외계층에 기금을 전달한다.
‘더마-비’는 바자행사에 참여했으며, 더불어 아이들을 돌보는 위탁 가정에도 클렌저와 모이스처라이저, 모이스처라이징크림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달식에는 네오팜의 선보경 상무와 홀트아동복지회의 김대열 회장, ‘더마-비’의 전속모델 김유정이 참가했다.
더마비 관계자는 “김유정은 전달식 외에도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아동위탁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안아주는 등 나이답지 않은 의젓한 모습에 모든 관계자들이 감탄했다”고 전했다.
‘더마-비’는 프리미엄 보습제 ‘아토팜’이 새롭게 선보이는 패밀리형 라인으로, 천연 유래 성분이 92%이상 함유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파라벤, 피이지, 색소, 에탄올, 설페이트와 석유계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가 숨 쉴 수 있는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사진출처 = 더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