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조커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계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역대 조커 계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1966년부터 조커로 출연했던 배우들의 모습이 차례대로 나열돼 있다.
역대 조커들을 보면 처음 등장한 세자르 로메오부터 잭 니콜슨, 커티스 암스트롱 그리고 최근 ‘배트맨 시리즈-다크나이즈’의 히스 레저까지 각약각색의 표정과 분장 눈길을 끈다. 초창기 조커들은 의외로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조커 얼굴의 상징인 찢어진 붉은 입과 창백한 얼굴은 비슷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섬뜩하게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역대 조커 계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히스 레저가 최고로 흉측한 조커 인듯”, “007 제임스 본드처럼 조커도 계보가 있는 줄이야”, “알고보니 조커가 이렇게 많았네”, “이렇게 한 눈에 보니 새롭다”, “갈수록 위엄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