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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는 28일 '제6회 왕방산 국제 MTB(산악자전거) 대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국내·외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2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수준별, 연령별 17개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코스는 오전 9시15분 동두천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왕방산과 해룡산 능선을 달린 뒤 돌아온다.
초급은 비교적 쉬운 코스로 34.7㎞, 중·상급은 산악 지형이 많은 코스로 35.0㎞를 달린다.
시(市)는 참가선수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해 어린이 태권도 시범, 에어로빅 시범, 난타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