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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백대 팔리는 ‘렉스턴 W’ 어떤 차일까?

29일까지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이 독특한 시승기로 ‘렉스턴 W’ 알려브랜드 사이트의 일반 시승단 모집에 2,500명 이상 응모해

입력 2012-06-06 15:47 수정 2012-06-08 16:09

쌍용차가 지난 1일 출시 이후 하루 평균 200대가 예약되고 있는 ‘렉스턴 W’ 시승단을 모집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는 ‘렉스턴 W’ 릴레이 시승단 운영과 함께 일반 시승단 모집에 나서는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매주 2명씩 모두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이 쓴 시승기를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과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로 공유, 개성 있는 시승기로 ‘렉스턴 W’의 진면목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일반인 시승단도 모집한다. 시승자는 오는 16일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지금까지 2,500여 명이 신청,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쌍용차는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렉스턴 W’의 사진을 찍어 브랜드 사이트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5만 원, 매주 3명), 커피 교환권(1만 원, 매주 2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31일까지 영업소를 방문하는 이에게는 행운복권을 증정한다. 행운복권 번호를 브랜드 사이트에 입력하면 8월 7일 추첨을 통해 총 601명에게 40인치 LED TV, 태블릿 PC, 주유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W’는 지난 1일 출시 후 하루 평균 2백여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코란도 C’,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쌍용차의 대표 모델로서 판매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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