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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후속 이름 ‘렉스턴 W’로

2001년 출시 후 31만여 대 판매한 스테디셀링카 ‘렉스턴’의 3세대 모델‘렉스턴 W’ 소셜 시승단 모집 및 부산모터쇼 주요 이벤트 행사 생중계도

입력 2012-05-18 16:25 | 수정 2012-05-21 20:09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오는 24일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렉스턴’ 후속모델 이름을 ‘렉스턴 W(Rexton W)’로 확정했다.

‘렉스턴 W’라는 이름은 기존 ‘렉스턴’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 타입의 고강성 차체,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 등의 DNA를 계승해 ‘걸작(Work of Art)’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SUV라는 뜻에서 명명했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 렉스턴 W의 브랜드 사이트. 쌍용차는 부산모터쇼 행사 등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렉스턴 W’는 지난 2001년 8월 ‘렉스턴’ 1세대 출시, 2006년 3월 2세대에 이은 제3세대로 지금까지 총 31만여 대를 판매한 쌍용차의 스테디셀링카다.

쌍용차는 오는 24일 부산모터쇼 프레스행사 및 모터쇼 기간 동안 벌이는 이벤트를 페이스북과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이와 함께 17일 오후 1시부터 6월 15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ngyongstory)과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를 통해 ‘렉스턴 W’ 소셜 시승단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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