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8명 신임장교 임관..조선왕조 장수에게 하사했던 상징물 호부(虎符)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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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신임 장교 합동임관식에 참석해 견장을 달아주고 있다. ⓒ 자료사진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신임 장교 합동임관식에 참석, 조국 수호에 나선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합동임관식에는 올해 새로 장교로 임관하는 5,648명과 친지들이 참석했으며 이 중 8명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조국을 수호하라는 의미에서 조선시대 임금이 임지로 떠나는 장수에게 하사하였던 상징물인 호부(虎符)를 수여했다.
신규 임관장교들도 조국을 수호하고 국가에 충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전원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대한민국 전도를 이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