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어떻게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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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서 무려 8인치(20.32cm)에 달하는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하이힐은 크리스찬 루부탱이 발레 토슈즈를 킬힐로 변신시킨 작품으로, 살구빛 소재에 크리스탈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아찔한 굽높이와 스와로브스키 보석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것을 어떻게 신지?”, “장식이다 장식”, “신는 사람 대단하다”, “한번쯤 신어보고 싶기는 하다”, “보기에도 내 발끝이 아프다”라는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