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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國을 헐뜯고 主敵을 감싸는 市長은 안 된다.
양심 불량·도덕 마비·從北的 사상과 左傾的 이념을 가진 자는 자격미달이다.
국민행동본부
10월26일 서울시장 선거는 조국의 운명이 갈리는 중요한 변곡점 중 하나이다. 만일 서울을 이끄는 ‘小통령’에 헌법과 국가를 부정하는 인물이 당선되면, 수도 한복판에서 叛逆(반역)이 일상적으로 저질러질 것이다. 북한 공작 수뇌부가 서울을 방문해 對南적화문서인 6·15와 10·4선언 실천을 선동할지 모른다. 서울과 평양이 자매결연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내년에 치러질 대선도 예측할 수 없게 된다. 헌법에 침 뱉고 국가를 헐뜯는 市長은 소위 “세상을 확 바꾸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권력을 동원해 공공연히 반칙을 자행할 것이다.
김대중 집권 이후, 700만 민족을 학살한 김일성·김정일 정권을 민족의 절반, 통일의 대상인 양 떠들어대는 沒상식·反인륜·위헌적 사고가 일상화돼 버렸다. 김일성 父子의 巨惡(거악)은 덮은 채 위대한 기적을 이끌어 낸 대한민국을 “지옥”이라 부르는 자들이 지도자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 역시 예외가 아니다. 善과 惡을 뒤집는 외눈박이 역사관을 가진 자는 지도자로서 자격미달이다. 김일성 父子가 저지른 학살에 눈감고 대한민국의 작은 잘못에 현미경을 들이대는 자도 마찬가지다. 북한의 對南적화노선인 6·15와 10·4선언, 연방제 赤化의 실천을 외치는 자는 더욱 그렇다.
북한이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 등 도발의 강도를 높여가는 때 북한을 감싸는 인물은 이념과 사상 이전에 양심과 도덕이 고장 난 자이다. 그런 인물이 서울 시장에 당선되는 것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애국시민들은 10·26서울시장 선거를 대한민국의 國體(국체)가 걸린 예비선거로 인식한다. 祖國(조국)을 헐뜯고 主敵(주적)을 감싸는 양심 불량·도덕 마비·從北的 사상과 左傾的 이념을 가진 자는 시장 자격이 없다.
우리 단체는 10·26선거가 치러지는 날까지 법의 테두리 내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한 자위적 조치를 취해갈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최소한의 도리이며 의무이다.
2011년 9월11일 국민행동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