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대학 인문사회 및 예체능 분야 강사 1,68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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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수한 연구역량을 가진 인문사회분야 대학 시간강사 1680명을 선발, 연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교과부는 이런 내용의 ‘시간강사 연구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신청기간은 7일부터 13일까지며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www.nrf.re.kr)를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대상자는 전국 국공사립대학의 인문사회 및 예술 체육분야에서 최근 3년간 강의실적이 있어야 하며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업강사’여야 한다.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중인 대학 시간강사 처우개선 사업의 하나로 특히 이공게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홀대받고 있는 인문사회 및 예체능 분야 강사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이다.
교과부 대학선진화과 관계자는 “연구비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사들이 더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연구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