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의 날(4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해 우주에서 찍은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지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NASA는 허리케인, 화산 분출, 강우 등 20여장의 다양한 이미지 중 지난해 4월 17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을 가장 아름다운 지구 사진으로 꼽았다.

    우주정거장 밑으로 비행하는 우주셔틀 아래로 육지와 바다, 그리고 해안선이 추상화처럼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