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중국 미혼모, 방송에 나와 애타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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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와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진 21살 중국의 한 미혼모가 방송에 출연해 남편을 애타게 찾고 있다고 프레스1이 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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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혼모의 이름은 웅링링.
- ▲ 재벌2세 남편을 찾는 미혼모.ⓒ프레스1 캡처
웅링링은 지난해 한 재벌 2세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불꽃같은 사랑을 나눈 끝에 임신까지 했다. 하지만 재벌 2세 남편은 당시 18살에 불과했다.
어린 신랑은 그녀에게 "절대 헤어지지 말고 아이를 함께 키우자"며 출산을 요구했다.
남편의 말만 믿은 웅링링은 10개월 뒤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재벌2세 남편은 약속을 져버리고 바람처럼 자취를 감췄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우연한 기회에 방송 인터뷰를 하게 된 웅링링은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며 "그가 꼭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