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0/10/26/2010102600042.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세계 아마골프 여자팀, 최저타로 단체-개인전 휩쓸어
연합뉴스
입력 2010-10-26 11:17
수정 2010-10-26 11:21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0/10/26/2010102600042.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지난 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0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여자부 최종라운드에서 한국대표팀이 대회 사상 최저타 기록을 경신하며 단체전은 물론 개인 1,2,3위 모두를 휩쓰는 이변을 낳았다. 사진은 한국대표팀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 (대한골프협회)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2030 중심 "중국식 사전검열" 반발 … "히틀러 같은 통치 수단 악용될 것" 비판까지
허위·조작 정보로 손해를 끼치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물릴 수 있도록 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정치권을 비롯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반감이 확산하면서 사실상 여권발 '입틀막법'이라..
저명 헌법학자 "배재고 6개월 정지, 교육보다 처벌 치우친 과잉 징계 … 절차도 잘못"
배재고 '6개월 중징계' 조치, '과도하다' 48.8% '적절' 48.2%
"억지 부리려 잠실 지키는 것 아냐 … 소통 없는 현장 검증, 국민 불신만 더 키워"
자영업 부실 눈덩이 … 韓 경제 '뇌관'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