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인조에서 8인조로 변신한 애프터스쿨의 '공항 민낯' 사진이 화제다.

    7일 오전부터 포털사이트 각종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문제의 사진은 애프터스쿨의 팬들이 직접 찍어 올린 것으로, '노메이크업'에 수수한 옷차림을 한 멤버들이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 평소 '섹시함'을 무기로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봬 '청순함'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왔던 애프터스쿨의 '민낯' 공개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장신 아이돌 걸그룹 답게 무슨 옷을 걸쳐도 빛이 나는 것 같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화려한 무대 의상만 보다 평범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니 더욱 새롭고 친근하다"고 밝혔다.

    특히 네티즌들은 슈퍼모델 출신인 나나의 모습을 보며 "훤칠한 키와 몸매 라인이 단연 돋보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달 말 새 앨범 '뱅!(BANG!)'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