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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표어 공모작 선정

입력 2007-11-08 17:17 수정 2007-11-08 18:09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월동기에 대비하여 불조심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어, 포스터, 소방차그리기 등 3부문 대회에 출품된 235 작품의 심사 결과를 영광ㆍ함평교육청 및 해당 학교에 알렸다.

이번 불조심 작품 모집은 영광소방서 관내 32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 해당 분야 전문가가 출품작을 각 부문 5개 항목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되었다. 

작품 들 중 각 부문 최우수 3점을 비롯해서 우수 6, 장려 9 작품이 선정되었다. 각 부문 최우수작은 전라남도 소방본부로 제출돼 전라남도 10개 소방서 작품들과 경쟁을 하였다.

각 소방서에서 도 본부로 각각 제출된 총 30작품은 지난달 26일 심사를 거친 결과 영광소방서에서 제출된 작품으로는 홍농초교 6학년 김유진(포스터부문 우수상), 영광백수초교 동분교 5학년 김은정(표어부문 장려상), 법성포초교 3학년 이지환(소방차그리기부문 장려상) 학생이 전라남도 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광소방서 주관 우수 및 장려상에 대해서는 영광소방서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영광소방서는 금년도 겨울철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영광ㆍ함평군의 관공서, 학교, 기타 대형건물에 게첨되는 플래카드 문구로 표어부문에서 뽑힌 6개 작품 문구를 안내 게첨하도록 하였다. 시상은 11월 9일 소방의 날에 맞춰 소속 학교장들이 학생에게 전수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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