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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예방 총력

입력 2007-11-02 13:17 수정 2007-11-02 17:56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1일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겨울철 화재 발생 증가 및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하는 단계별 추진 내용을 발표하였다.

먼저 60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인 1일부터 영광ㆍ함평군의 모든 공공 기관, 아파트, 대형 건물 관계자들이 플래카드 또는 현수막을 달고 다중이용시설에는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에서 제작한 포스터 및 표어를 배부해 부착하도록 하여 군민들이 화재 예방 의식을 갖추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영광소방서는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불조심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방장비 전시회를 갖는 등 화재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형 취약대상, 대형마트·재래시장, 사회복지시설 등 46개소에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요인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에게 월동기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총력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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