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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도움을 호소합니다

입력 2006-08-31 10:20 수정 2006-09-01 12:01

뉴데일리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여름의 기록적인 무더위는 잘 견뎌내셨는지요.

9월 1일로 뉴데일리는 창간 9 개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1일 실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파수꾼'을 기치로 인터넷 신문을 창간한 이래, 우리 뉴데일리 식구들은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얼치기 좌파들이 망가뜨린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신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결과 아직 여러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우파의 정치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특히 기사의 품질이나 정치판을 내다보는 예지력과 분석력에서는 인터넷 신문 중 손꼽을 만하다는 과찬의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끗하고 합리적인 보수 우익의 대변지가 되고자 그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애써온 뉴데일리 식구들로서는 안타까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본의 아니게' 후발주자가 된 탓에 아직 선두의 자리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선 뉴데일리 식구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만, 열악한 자금사정, 최소한의 인력, 보수 매체에 대한 주요 포털의 높은 진입장벽 등도 뉴데일리가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데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뉴데일리 독자 여러분!
이제 걸음마를 뗀 뉴데일리 식구들이 간곡히 호소합니다. 

뉴데일리를 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노력으로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더군다나 보수우익의 긍정적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는 사람들로서는 힘들여 작성한 기사를 가능한 한 많은 독자들이 봐주시는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독자 여러분께 세 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첫째, 독자 한 분 한 분이 뉴데일리의 홍보대사가 되어 뉴데일리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독자 한 분이 최소한 5명이상의 가족 친구 친인척과 아시는 분들께 뉴데일리를 소개하시고  회원가입을 권유해 주십시오. 매일 같은 사람들만 드나드는 사이트는 우물안 개구리 신세와 다름없습니다.
돈 드는 일도 아니니 지금 이 호소문을 보시는 순간 바로 실천에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인터넷순위 측정사이트인 '랭키 닷컴'의 'NAVVY 시스템'을  달아 주십시오. 
'NAVVY 달기'는 뉴데일리 첫 화면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랭키닷컴의 사이트 순위 결정은 'NAVVY' 가 설치된 컴퓨터의 사이트 접속 회수를 토대로 합니다.(화면에서 'NAVVY 숨기기'도 가능).  사이트순위는 광고 수주를 통해 운영하는 뉴데일리로서는 무시할 수 없는 일이기에 독자 여러분께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셋째, 뉴데일리 자유토론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후발주자인 관계로 아직 자유토론방이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데일리의 자유토론방은 타 사이트와 달리 운영자의 '인위적 손길'이 거의 가해지지 않는 말 그대로 '자유지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순수한 독자들의 영역인 만큼 독자 여러분의 손으로 키워주십시오.

독자 여러분!

뉴데일리는 소수의 인원이 일당백으로 뛰는 인터넷 신문인 만큼 큰 욕심을 내지는 않겠습니다. 창간 당시의 초심대로 내년 대통령 선거까지는 '우파의 정치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한나라당 등 정당과 대권주자 소식, 보수우익 시민단체들의 소식을 다루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역량도 되지 않으면서 얄팍하게 이것 저것 다루는 신문이 되지는 않으려 합니다. 

뉴데일리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향하는 우리 모두의 당면 과제인 '정권교체'의 견인차로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06년 9 월 1 일  뉴데일리 식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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