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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 경산점 오픈

입력 2006-06-16 09:16 수정 2009-05-21 12:07

신세계이마트 88호점이자 경산지역 최대 할인매장인 신세계 이마트 경산점이 15일 오픈했다.

경산점은 매장면적 4424평, 주차가능대수 918대로 경산지역 최대 규모의 쇼핑시설과 8200평 규모의 조경시설을 통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한 복합매장이라고 신세계는 설명했다.

이갑수 이마트 마케팅상무는 "그동안 대구까지 가야했던 경산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최고의 상품 및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원스톱 매장실현을 목표로 경산점 오픈을 준비했다"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체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경산시 유일의 문화센터를 운영할 것이며 신도시 컨셉과 부합되도록 장르별 전문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마트 측은 `경산점`이 대구지하철 2호선의 종점이자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데다, 거주자 대부분이 대구지역과 동일한 정도의 소득수준을 보이고 있어 안정된 수익기반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산점은 오픈 행사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일별로 락앤락세트와 세제세트 등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커피잔 세트와 접시세트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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