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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안, 김정일 비서실장 체포설

입력 2006-01-28 03:34 | 수정 2006-01-28 03:34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최측근이자 서기실장(비서실장)인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강상춘이 지난 11일 마카오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는 정보가 입수됐다고 인터넷 신문 데일리엔케이가 27일 보도했다.

북한전문 인터넷 신문인 데일리엔케이는 일본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 "강상춘이 왜 체포됐는지 한국과 일본 정보기관들이 확인하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볼 때 위조달러를 사용하다 적발되었거나 마카오 은행을 통한 돈세탁 문제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부는 이같은 정보를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상춘이 지난 11일 체포됐다면, 이 때가 김정일의 중국 방문기간중이었다는 점에서 사실여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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