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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법원 나서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1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0-21 서성진 기자 -
양자역학 공부에 없는 언니 소환까지 … '아무말 대잔치' 국감에 눈살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민생 국감'을 약속했던 여야의 다짐은 공허한 메아리가 됐다. 딸 축의금 논란 관련 황당한 '양자역학 공부' 해명과 '없는 언니' 소환으로 인한 무리한 의혹 제기까지 더해지며 국감은 정책 검증이 아닌 토크쇼로 변질되고 있다는
2025-10-21 김희선 기자 -
"실질적 진전 있다" … 韓·美 관세 협상, APEC 개최 앞두고 타결 기대감 커져
한미 관세협상 후속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가 이번 방미를 통해 상당한 의견 일치가 있었다며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다.21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대미 펀드 3500억(약 496조) 달러를 조달하는
2025-10-21 배정현 기자 -
'정부 부동산 헛발질' 만난 野, 부동산 특위로 노 젓는다 … 與도 방어 총력전
정부 여당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부정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여 공세 강화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부동산 특위를 발족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기로 하는 등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21일 국회에서
2025-10-21 오승영 기자 -
與담野담
"배임죄 폐지하자"더니 … 오세훈엔 'SH 대출 배임 소지' 묻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정작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는 배임 의혹을 제기해 또 다시 내로남불 덫에 걸렸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결국 배임죄 폐지 추진이 기업보다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용이었다는 의심만 더 키운 셈"이라는
2025-10-21 손혜정 기자 -
경찰청, '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국민 안전 '새로운 시작' 다짐
경찰청이 2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국 경찰의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을 열겠다는 경찰의 의지와 다짐을 대내외로 알리기 위
2025-10-21 김동우 기자 -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라는 거대한 변화 … 경찰이 응답할 수 있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로 확실히 변모하려면 끊임없이 혁신하고 또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1일 경찰청에서 열린 제80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경찰에게 주어진 공권력의 유일무이한 근거는 바로 우리 국민들의 신뢰"라며 이같이 밝혔
2025-10-21 배정현 기자 -
2025-10-21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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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유명인과 국민 모두 "에이펙 성공 개최 함께 응원해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열망과 열의를 모은 '국민 참여 응원 이어가기(릴레이) 주간'을 20~25 운영한다.'에이펙 정상회의'에서는 21개 회원 정상과 대표단, 기업
2025-10-21 신성아 기자 -
박정훈 "민주당, 허위 선동 가장 많이 한 김어준 처벌하면 내 손에 장"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의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에 대해 "만약 김어준 씨를 처벌하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더 인터뷰'에서 "(김 씨는) 후쿠시마 오염수 불안 조장, 천안함 좌초설 등
2025-10-21 황지희 기자 -
2025-10-21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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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정책 감수성' 상실의 시대
감수성이란 외부자극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성질이다. 사회적으로는 다양한 상황이나 이슈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말한다. 국가정책에도 감수성이 필요하다. 그래야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과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제대로 반영할 수 있다.역대 대통령중에선 문재인 대통령이 유
2025-10-21 박정환 기자 -
"김현지 국감 나가라"더니 … "출석하지 말아야" 말 바꾼 박지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과 관련해 "나가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21일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국민의힘의 음해에 따라가 주면 똑같은 난장판이 거기에서 이뤄질 것 아닌가"
2025-10-21 김희선 기자 -
국힘,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 거래 의혹' 민중기 고발키로 … "1300만 개미 우롱"
국민의힘이 21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의혹을 받는 민중기 특별검사를 고발하기로 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민 특검은 더 이상 수사를 진행할 자격도 없고, 신뢰도 잃어버렸다"며 "수사 대상으로 전락한 민중기
2025-10-21 황지희 기자 -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74일 만에 국내 송환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고문을 받다 살해된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의 유해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지난 8월 8일 현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74일 만이다.화장된 박씨의 유해를 실은 대한항공 KE690편은 이날 오전 8시 4분께 인천국제공항
2025-10-21 정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