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8.15비대위 "정치탄압에 죽을각오로 맞설것...개천절 대회는 내부 논의할 것"

    8.15 집회 참가자 국민비상대책위원회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정치탄압에 맞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10월 3일 개천절 국민대회와 관련해 "합법적인 범위에서 곧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아

    2020-09-08 정상윤 기자
  • 재판부 추궁에… 정경심 측 증인도 "조국 딸 봉사활동 본 적 없다" 증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 씨 재판에 정씨 측 증인으로 출석한 강모 동양대 교수가 "조민(조국 딸)이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직접 보지는 않았다"고 증언했다. 강 교수는 당초 "조씨를 동양대에서 여러 번 봤다"고 증언했으나, "봉사활동을 하는

    2020-09-08 박아름 기자
  • 추미애 아들은 봐주고, 17분 지각한 사병은 감옥행… 이게 정의냐?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 씨의 휴가 미복귀 사건이 벌어진 시기에 17분 늦게 부대에 복귀해 군사법원으로부터 징역형 등 강력한 처벌을 받은 일반 사병들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국민의힘, '탈영병' 처벌 사례 공개8일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020-09-08 손혜정 기자
  • [포토] 원로 코미디언 신소걸 목사 국민분향소, 광화문광장에 16일까지 운영

    이동호 8.15비대위원이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신소걸 목사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6일 별세한 원로 코미디언 출신 신소걸 목사는 8.15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2020-09-08 정상윤 기자
  • 2018~19년, 20일 이상 청원휴가 진료기록 다 있는데...

    2017년 추미애 아들 휴가… 이 기록만 감쪽같이 사라졌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27) 씨가 카투사(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을 받는 가운데, 서씨가 휴가를 낸 2017년 병가 관련 증빙서류가 전부 폐기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반면, 해당 부대의 2018~19년 20일 이상 휴가자들의 진료

    2020-09-08 신교근 기자
  • "文정부, '천수답 구조' 태양광 정책기조 바꿔라"… 경제변호사들의 제언

    경제활동의 자유를 옹호하는 변호사단체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경변)이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풍력 시설 확충 정책을 반대하고 나섰다. 경변은 이 정책이 자연재해에 취약하다며 정책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경변은 8일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풍력 시설 확충 정책'

    2020-09-08 박찬제 기자
  • 세금 안 내려고 이런 짓을? 법무장관 가족이? 허....

    법무부장관 가족의 치졸함… 추미애 아들 '장애인차량' 꼼수 의혹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 씨가 차량을 구입하면서 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99대 1의 비율로 공동 지분을 설정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실제 차량은 아들이 운전하면서 아버지 이름으로 장애인차량의 혜택을 누리기 위한 '꼼수'라는 비판이 나온다.2017년 서씨의 군 휴가

    2020-09-08 이도영 기자
  • 중국 “우한코로나 종식” 또 거짓말…한국 입국자 중 5명 확진

    중국 공산당이 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우한코로나 사태 종식을 선언하며 자축하는 행사를 벌였다. 같은 날 한국은 "최근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 가운데 5명이 우한코로나 확진자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 중 3명은 중국인이었다.

    2020-09-08 전경웅 기자
  • "추미애 아들 의혹은 '조국 시즌2'"... 또 '秋 저격'한 이진복

    이진복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황제탈영' 논란을 향한 공세의 고삐를 죄었다. 이 전 의원은 7일 추 장관과 여당을 향해 "'추'한 민낯이 드러났다"며 싸잡아 비판한 데 이어 8일에는 "추미애 아들 의혹은 '조국 시즌2'"라며 특검 수사를 촉구

    2020-09-08 박찬제 기자
  • '토사秋팽' 카운트다운… 이낙연 '추미애 선 긋기' 최종 고민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 씨의 가투사 복무 시절 '황제탈영'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리더십이 취임 열흘 만에 시험대에 올랐다. 이 대표는 추 장관에게 쏟아지는 여론의 비판에 전 지도부와 같이 감싸기로 나설지 선 긋기로 나갈지 고민 중이다.

    2020-09-08 오승영 기자
  • 카투사 휴가는 미군 규정 따른다고? 아니었다… 추미애, 이번엔 거짓말 의혹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 씨의 변호인 측이 8일 "카투사 휴가는 주한미군 규정이 우선 적용된다"고 주장했지만, 야당이 확인한 결과 대한민국 육군 규정이 우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서씨의 '황제탈영'이 "특혜가 명백하다"고 비판하고 나섰다.서

    2020-09-08 오승영 기자
  • 자녀 특혜에 거짓 해명 의혹까지… '평행이론' 조국·추미애, 다른 점은

    제66대 법무부장관에 이어 제67대 장관까지 가족 비위 의혹에 휘말리면서 '법무장관 잔혹사'가 이어졌다. 제67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은 군 복무 중 특혜성 휴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대학원 입시 등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는 전임 조국 전 법무

    2020-09-08 김동우 기자
  • "우리 모두 버블이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있다"... 섬뜩한 경고

    "BBIG 관련주에 대통령이 기름 부어… 거품 조장하는 文에 경악"

    한 외국계 증권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뉴딜펀드의 부작용을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다. 정부가 지난 3일 계획을 밝힌 20조원 규모의 뉴딜펀드가 자본시장의 거품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홍콩 증권사 CLSA, 文 뉴딜펀드 비판 보고서홍콩의 증권사인 C

    2020-09-08 이상무 기자
  • [포토] 전공의 진료 복귀…"국시거부 의대생 구제없을 시 단체행동 수위 강화"

    의대정원 확대·공공의대 설립 등을 반대하며 집단휴진을 이어온 전공의들이 일부 복귀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 비대위)가 지난 7일 단체행동을 1단계로 낮추겠다고 밝혀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2020-09-08 박성원 기자
  • ‘노비촉’ 중독 나발니 의식회복…메르켈의 천연가스 사업은 위기

    신경가스 ‘노비촉’에 중독됐던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19일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나발니가 의식을 되찾았음에도 이로 인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 등 친러 인사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2020-09-08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