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 흔들리면… 美, 독자적 대북타격 가능성" 태영호 경고

    정부가 한미동맹을 경시할 경우 미국이 불시에 북한을 타격하거나 한반도 문제를 포기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경고하며 △한미동맹을 잘 관리할 것 △대북제재를 유지할 것

    2020-09-15 송원근 기자
  • 21일부터 수도권 학교 문 열린다… "추석 이후 등교는 재협의"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면 원격수업을 시행하는 수도권 내 모든 학교에 21일부터 3주간 '한시적'으로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원격수업 시 모든 학급이 실시간으로 조회와 종례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학생과 교사 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2020-09-15 신영경 기자
  • 3년째 공석, 예산은 반토막… 팽개쳐진 靑 특별감찰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3년째 청와대 특별감찰관이 공석인 가운데, 법무부가 내년도 특별감찰관실 예산으로 약 10억원만 편성했다. 올해 예산인 약 11억원보다 10%가량 더 줄어든 수준이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특별감찰관 임명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

    2020-09-15 김현지 기자
  • [포토] '10인이상 집회금지' 내걸린 광화문…일부 우파단체 개천절·한글날 광화문집회 예고

    일부 우파단체가 개천절·한글날에 광화문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도심내 집회금지' '서울 전역 10인 이상의 집회 금지'를 알리는 문구가 보이고 있다.'8·15집회 국민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2020-09-15 박성원 기자
  • '전국민 2만원' 통신비 부담 늘어서 준다더니… 아니었다

    정부·여당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이동통신 사용량이 늘어 통신비 지출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을 추진 중이지만, 실제로는 국민의 통신비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15일 확인됐다.통신서비스 지출, 1·2분기 각각 1.4%,

    2020-09-15 이도영 기자
  • [포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조정에도 텅빈 인사동거리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2단계로 하향조정 이틀째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와 쌈지길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인사동을 찾는 시민들은 적었다. 폐업한 상점도 눈에 띄었다.14일부터 시행된 2단계 조

    2020-09-15 박성원 기자
  • 중국산 백신 맞고 '양성판정' 난리났는데... '불량거래' 우려된다

    "제조국-업체 안 가리고, 코로나 백신 3000만명분 도입"… 文정부, 중국산 들여오나

    정부가 우한코로나 백신 3000만 명분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방역당국은 “제조국이나 업체를 가리지 않고 과학적 자료를 토대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산 백신 유입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런 가운데 중국이 최근 부산에 “바이러스·백신연구소를 만들자”

    2020-09-15 전경웅 기자
  • "당직사병, 공익제보자 아냐" 권익위 결정에… "부패방지법으로 보호해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당직사병 A씨를 "공익제보자로서 보호될 수 없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놨다. 서씨의 '황제복무' 의혹이 공익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법조계는 민간부문

    2020-09-15 박아름 기자
  • 정은경은 사과했는데... 탁현민은 "감동" 자화자찬

    100여 명 모여 박수 치고 사진 찍고… 文, 정은경 임명식 '방역 무시'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당일 현장에 있던 주요인사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에서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의 임명식이 열렸다. 이날 문 대통령은 직접 센터를

    2020-09-15 이상무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국회사무처)

    2020-09-15 이종현 기자
  • [단독] 오인혜, 타살 가능성 없다는데… 온몸에 수상한 '멍 자국'

    지난 14일 자택에서 사망한 배우 오인혜(36)의 몸에서 '멍 자국'이 다수 발견됐다는 관계자 증언이 나왔다.오인혜의 지인 A씨는 15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유족 측으로부터 인혜 몸에서 멍 자국이 많이 발견됐다는 얘기를 전해들었다"고 말했다.A씨는 "피부가 좀 약한

    2020-09-15 조광형 기자
  • '디커플링' 위기감?… 中 전·현직 관료들 "세계공급망서 중국 지위 유지해야"

    중국 전·현직 고위관료들이 한 자리에서 '미·중 디커플링'을 향한 우려와 비난을 쏟아냈다. 이들은 "세계공급망에서 중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역설하는가 하면, 미국을 "모래 속에 머리를 파묻은 타조"에 비유하며 '디커플링'을 조롱하기도

    2020-09-15 송원근 기자
  • [포토] 의사봉 두드리는 장제원 인사청문특위 위원장

    장제원 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선출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_

    2020-09-15 이종현 기자
  • 전화기록 없다→삭제→전화는 왔다→찾는 중… 말 바꾸더니

    국방부, 없다더니… '추미애 아들 민원' 통화파일, 메인서버에 있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 씨의 국방부 민원전화 녹취파일과 관련 정보가 국방부 서버에 남아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검찰이 15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와 관련해 별도의 견해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5 전경웅 기자
  • [포토] 국회 출석한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국회사무처)

    2020-09-15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