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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길원옥 할머니, 기부 당시 심신미약… 의사가 확인했다"
검찰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소 사유 중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를 속여 수천만원을 기부‧증여하게 한 혐의와 관련 "검사가 직접 할머니를 면담하고 의료진의 객관적 정신감정 자문을 받아 판단한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15일 전해졌다. "검찰이 길원옥
2020-09-16 박아름 기자 -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아쉽게 빌보드 2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빌보드 '핫 100' 2위에 올라 3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14일(현지시각)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로 2주 연속 '핫 100' 차트 1위를 유지한 뒤 최신 차
2020-09-16 조광형 기자 -
향단이 바라본 2020년…이승희 판소리 '몽중인' 2번째
춘향의 몸종 '향단'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재 모습을 어떨까.소리꾼 이승희의 창작 판소리 '몽중인-나는 춘향이 아니라,'가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한다.'나는 춘향이 아니라,'는 '몽중인' 두 번째 시리즈다. 2018년 '동초제 춘
2020-09-16 신성아 기자 -
'마포 M 클래식 축제' 참여, 랜선 관객 100인 모집합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이 '제5회 마포 M 클래식 축제'의 메인콘서트 '클래식, 희망을 노래하다'의 랜선 관객 100인을 모집한다.'클래식, 희망을 노래하다'는 피아니스트 임동혁,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현수, 바리톤 김주택,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2020-09-16 신성아 기자 -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서울드라마어워즈 5관왕 '기염'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한류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지난 15일 열린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동백꽃 필 무렵'은 국제경쟁부문 개인상에서
2020-09-16 조광형 기자 -
회화·도자기로 탄생한 '캣츠' 40년, 홍성준·이도 콜라보
뮤지컬 '캣츠'가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홍성준 작가, yido(이하 이도)와 함께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캣츠'의 무대 예술을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크리스티 홍콩이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선정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홍성준 작가와
2020-09-16 신성아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에 '가을비'… 서울·경기, '천둥·번개' 동반
수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이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강수는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남지역에서부터 시작돼 전국 대
2020-09-16 박찬제 기자 -
"주말부부라 못 물어봤다"던 추미애… 청문회선 "남편 서울산다" 했다
아들 '특혜 휴가' 의혹을 부인하며 "주말부부라 남편에게 물어볼 형편이 안된다"고 말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작년 12월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남편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15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추 장관이 9개월 만에 말을 바꾼 것으로 알려지자 야
2020-09-15 노경민 기자 -
당·정 협의 하루만에 발표… 국방장관 '모르쇠'
"추미애 아들, 병가 적법" 국방부 발표에…정경두 "지시·보고받은 적 없다" 부인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15일 국방부가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시절 병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요양심의를 받지 않아도 규정 위반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것을 두고 "그렇게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국방부는 지난 10일 서씨의 군
2020-09-15 신교근 기자 -
[현장] "당직사병 건들지마"…'秋아들 의혹'에 뿔난 학부모들 "공정·정의" 외쳤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이 공익제보자인 당직사병 A씨의 실명을 공개하고 범죄자 취급한 황희 더불어민주당을 고발하고, 추 장관의 사퇴도 촉구했다.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와 교육수호연대 등 학부모 단체들은 15일
2020-09-15 신영경 기자 -
신규 확진자 4일째 감소세… 고령층·깜깜이 환자 증가세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11일 이후 4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 중 고령층 환자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방역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정부는 우한코로나에 대처하기 위해 국민 60%(3000
2020-09-15 노경민 기자 -
추미애 아들 구하기에 정부기관 총출동
주호영 "'서 일병 구하기'에 대한민국 국가기관 다 무너져"
국민의힘이 15일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아들 서모 씨 비호에 나선 정부·여당을 향해 "추 장관 또는 '서 일병' 한 사람 구하기 위해 우리 국가기관 세 개가 다 망가지고 있다"고 비판했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검찰과 국
2020-09-15 손혜정 기자 -
정경두도 인정, 추미애만 안 인정
"추미애 아들, 4일 치료에 19일 병가 받은 건 특혜"… 정경두 인정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 씨가 군 복무 당시 4일간 병원치료를 받고 19일 병가를 받은 것과 관련,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불이익'이라고 인정했다. 정 장관은 15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된 외교·통일·국방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의 추궁에 이 같은 견해를
2020-09-15 김현지 기자 -
여필종부? '최강욱 재판 증인' 정경심, 조국처럼 증언 전면 거부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씨가 15일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증언을 전면 거부했다. 지난 3일 정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형사소송법 148조에 따르겠다"는 대답만 반복하며 모든 증언을 거부한 남편 조 전 장관과 같은 상황을 연출
2020-09-15 김동우 기자 -
세금폭탄 맞느니…文정부 출범 후 증여재산 '32조→53조' 62% 폭증
우리 국민이 누군가에게 채무액과 함께 증여한 재산규모(부담부 증여)는 지난 2015~2016년 2년간 총 32조7696억원이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2017~2018년에는 53조1354억원으로 약 6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증여재산에 포함돼 있는
2020-09-15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