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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빈소 찾은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
제임스 헬러(왼쪽)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2026. 01. 29 사진공동취재단
2026-01-29 정상윤 기자 -
관훈토론회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시사, 합의 파기라 보기 어렵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관세 재인상 발언이 기존 합의 파기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25% 관세가 관보에 게제되면 합의 파기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렇
2026-01-29 조문정 기자 -
'공동경비구역 JSA'부터 '오징어 게임' '어쩔수가없다'까지 … 美 매체가 돌아본 이병헌의 '영화 인생' 25년
배우 이병헌의 필모그래피를 되짚는 영상이 미국 매체 '베니티 페어(Vanity Fair)'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영상에서 이병헌은 영어로 직접 자신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하며 배우로서의 여정을 차분히 풀어냈다. 단순한 작품 해설을 넘어,
2026-01-29 조광형 기자 -
[단독] '정청래 재신임' 당원 청원, 당 홈페이지서 사라져 … 두 얼굴의 '당원주권정당'
더불어민주당 당원청원시스템에 올라왔던 정청래 대표의 재신임 요구가 닷새 만에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청원은 홈페이지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관리자의 승인조차 받지 못했는데, 당 일각에서는 당원주권정당의 가치와 상반대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뉴데
2026-01-29 김희선 기자 -
정치與담
"당 대표 로망 있다" … 김민석·정청래, 당권 경쟁 서막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차기 당권을 둘러싼 미묘한 긴장감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당 대표에 로망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임 도전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진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의 차기 당권을 두고 경쟁 구도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29일 정치권
2026-01-29 손혜정 기자 -
與 "국힘, 비준 족쇄로 국익 자해 … 美日도 비준 안 거쳐"
더불어민주당이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비준 족쇄는 국익을 해치는 자해 행위"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거대 의석을 내세워 입법 폭주를 자행했던 민주당이 이제 와 남 탓을 하고 있다"고 맞섰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2026-01-29 차화진 기자 -
송언석 "美 관세 25% 재인상은 외교 참사 ... 비준 받아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미국의 자동차·의약품 관세 25% 인상을 '경제 치명상'이자 '외교 참사'로 규정, 정부의 무능한 대응과 집권당의 입법 방치를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이 발표한 자동차·의약품 관세 25% 재인상은 우
2026-01-29 김상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1-29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9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 참석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및 지도부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29 이종현 기자 -
[단독] 국힘 '메뚜기 당원' 칼 댄다 … 책임당원 요건 '3→6개월'로 상향 논의
국민의힘이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근간인 '책임당원 자격 요건'을 현행 3개월에서 6개월로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선거 직전 특정 후보를 밀고자 입당했다가 경선이 끝나면 곧바로 떠나는 이른바 '메뚜기 당원'에 의한 당심 왜곡을
2026-01-29 황지희 기자 -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 5년 간 재입당 금지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당원 신분을 즉시 잃게 됐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
2026-01-29 김상진 기자 -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 위반" … 與 추진 입법 '공개 반대'
유엔군사령부가 비무장지대(DMZ) 내 민간인 출입 권한을 한국 정부가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여당이 추진하는 것에 대해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한다"고 주장했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엔사 관계자는 전날 서울 용산기지 드래곤힐로지 호텔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과 만
2026-01-29 이지성 기자 -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 친한계 최고위원과 공개 설전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29일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제명은 당원 자격을 박탈하는 조치로, 당 징계 가운데 최고 수위다. 2024년 11월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1년 2개월 만이다. 8일간의 단식 투쟁 뒤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
2026-01-29 김상진 기자 -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발언에 금 4% 급등 … 온스당 5300달러 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가 좋다"고 발언하자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급등했다. 금값은 하루 만에 약 4% 뛰며 온스당 5300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섰다.28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3.95% 급등한
2026-01-29 정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