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치기하려면 국민연금법 같은 것을 하라
중앙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날치기해도 박수받는 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인은 끝장을 보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에서 가지고 갔던 돈을 몽땅 털려야 일어서
2006-09-04 -
취임사도 부정하고 ‘끼리끼리’해먹는 노정권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허동현 경희대 사학과 교수가 쓴 <‘끼리끼리’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인사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능력과 도덕성에
2006-09-04 -
‘대통령 잘못만나 고생하는 국민’
‘우방은 떠나고 경제는 몰락하고 안보는 무너지고 국민은 두렵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2일 오후 주최한 ‘대한민국을 위한 비상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열린 서울 시청앞 광장에는 &ls
2006-09-02 강미림 -
시청앞 집회나온 박근혜·이명박
한나라당 차기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을 찾았다.이날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재향군인회 등 300여개 보수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과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는 장외집회에
2006-09-02 최은석 -
시청앞서 울려퍼진 'NO NO NO'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재향군인회 등 300여개 보수시민단체가 2일 서울시청앞 광장에 모두 모였다. 군인 종교인들은 물론 보수정당인 한나라당까지 시청앞 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시청앞 광장을 지나가던 일반시민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이들에 합류했다. 모인 인원은
2006-09-02 최은석;강미림 -
'자주' 때문에 나라 망한다
대한민국의 오늘은 한마디로 자주(自主)라는 어설픈 우화(寓話) 때문에 성장엔진이 꺼져가고 있다. 이 정부는 우리가 마치 자주(自主)가 없는 것처럼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야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언제 자주(自主)가 없었나?그 결과 전시작전통
2006-09-02 양영태 -
한 "한명숙도 국민 속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와 향후 15년 간 621조의 국방비 부담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지 하루만에 한명숙 국무총리도 전작권을 단독행사해도 "돈 한푼도 더 안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한 총리의 이 같은 주장이 "국방비
2006-09-02 최은석 -
이명박·박근혜 '양강구도' 뚜렷
박근혜-이명박-고건 '빅3'구도가 깨지고 박근혜-이명박 '2강'구도가 자리를 잡는 모양새다. 박근혜-이명박 두 차기대선주자의 지지율은 오차범위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반면 이들과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다툼을 벌이던 고건 전 국무총리의 지지율은 하향곡선을 그리고 점차
2006-09-02 최은석 -
대통령은 보람? 국민은 죽을 맛!
2일자 중앙일보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이 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입니다. 네티즌의 토론과 사색을 위해 소개합니다. 세간에 떠도는 우화로 '소 이야기'가 있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누가 소를 가져오니 그 즉시 농민들에게 보냈다. 전두환 전
2006-09-02 -
‘과거사 헤집는 돈’ 절반만 미래전략에 썼다면
동아일보 2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가 과거사 파헤치기에 쓴 돈이 2500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의 근현대사를 ‘기회주의자들이 득세한 역사’라며 대통령과 국무총리 산하에 11개나 되는 위원회를 만
2006-09-02 -
이효리와 골반팬티
80년대 세계의 섹시 아이콘이 마돈나였다면 현대 한국의 섹시 아이콘은 이효리라고 볼 수 있다. 이효리(이하 이씨)는 섹시한 몸매와 자극적인 춤으로 한국 남성들의 성욕을 자극하고 있다. 이런 이씨가 한국 속옷산업사에 큰 공적을 한 일이 있으니 그 일은 바로 골반팬티를 유
2006-09-02 곽호성 -
국민이 헌법밖에서 결심하는날 올지도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대통령의 본업은 나라와 국민 지키는 것'이라는 제목의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한민국 대통령의 최고 임무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대통령 본업은 국가 보위라는 말
2006-09-02 -
2007년 대선과 포철일으킨 '박태준정신'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영기 정치부장이 쓴 칼럼 <2007년 대선과 '박태준 정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시대의 거인이 병상에 누워 있다. 일흔아홉 살 철의 사나이 박태준이다. 2001년 7월
2006-09-02 -
노무현을 한번 더 믿어봐(?)
노무현 대통령이 작년 4월 17일 터키 방문 도중 "(문제는) 미국 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얘기하는 사람들"이라는 발언을 하자 다음날 오전 외교부 공보 담당자가 "외교부에는 친미파가 없다"고 강조하고 나섰다는 기사가
2006-09-02 김익겸 -
전여옥 "노무현 애창곡은 '날 흔들지마세요'"
“노무현 대통령은 온갖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꽃밭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화사한 분위기’에서 ‘노무현표 애창곡’ ‘날 흔들지 마세요’를 불렀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아예 무시하고 ‘돌순이
2006-09-01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