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이 덕에 산촌주민 덩실덩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영덕, 영양, 청송군 및 국유림 내 송이 7215 kg을 60개 산촌부락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내 송이는 국유림의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채취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하고 있어 산촌 부락의 농외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2006-09-05 안우진 -
“노 정부는 인권 거론할 자격조차 없어”
일부 보수단체가 5일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며 정부가 북한인권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수성향의 자유청년연대, 북한인권국제연대, 나라사랑시민연대, 숭의동지회, 탈북자강제북송반대시민연합회 등은 5일 ‘노 정권은 북한인권 개선
2006-09-05 강미림 -
맥아더동상 철거논란 재연되나
국내 반미단체가 맥아더 동상 철거를 또다시 계획하고 있어 이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될 전망이다. 미군추방투쟁공동대책위원회는 4일 맥아더 동상이 있는 인천 자유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군추방 맥아더 동상 타도 선전전’을 추진했다. 또 이들 친북단체
2006-09-05 강미림 -
이명박"누가되든 승복하고 협력해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분열을 우려하는 당 안팎의 시각에 대해 "누구든 승복해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두 사람이 협력해야 된다"고 말했다.이 전 시장은 5일 유력 후보인 박 전 대표와 이
2006-09-05 이길호 -
국민 68% “KBS 정치적독립 아직 멀다”
정연주 KBS 사장 연임을 놓고 논란이 이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8명은 KBS 사장을 선임하는 데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가 필요하다는 생각하고 있으며 KBS의 정치독립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2006-09-05 강미림 -
국회보좌진의 '차기' 1위는 손학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국회 보좌진들이 꼽은 차기 대통령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는 ‘시사저널(9월4일발행)’이 최근 4․5급 국회 보좌진 311명(열린우리당 138명, 한나라당 144명, 민주당 12명, 민주노동당 12
2006-09-05 정경준 -
한나라 "박형준 미국방문에 이미경도 동의"
‘바다이야기’ 사태에 대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책임론이 급부상하면서 ‘권력형 도박게이트’ 의혹이 가라앉는 모습을 보이자 한나라당은 5일 청문회를 요구하며 반격에 나섰다. 특히 ‘협찬 외유’ 논란에 휩싸인
2006-09-05 송수연 -
‘전효숙 헌재소장’ 벌써부터 이러니…
문화일보 5일 사설 <대통령 판단에 연연하는 ‘전효숙 헌재소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 등 6인의 헌재 재판관 후보에 대한 5∼12일 국회 청문회를 앞두고 제출된 서면 답변서는
2006-09-05 -
'이명박의 홍준표'가 손학규지지?
친 이명박계로 알려진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선경쟁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전정한 지도자'라고 치켜세우며 지지의 뜻을 나타내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세 차기 대선주자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2006-09-05 최은석 -
샤론 스톤과 노 팬티
나는 80년대 초반에 유학생활을 한 국내 학생들의 유학기를 읽어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이 학생들의 유학기 가운데 재미있는 부분이 바로 ‘노 브라’ 여자 이야기들이다. 지금보다도 성에 대해 폐쇄적이었던 당시 한국 사회 유학생들의 눈에는 서구 여성들
2006-09-05 곽호성 -
이재오"이명박 탈당해 어디가겠나"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상대방 비난 글로 채운 박근혜 이명박 두 차기대선 후보 지지자들에 대해 박근혜 이명박 두 사람이 자제를 촉구하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나라당 홈페이지는 두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네티즌들간 상호비방으로 몸살이 날 지경
2006-09-05 최은석 -
한 '노무현은 식탁서 물러나라'
노무현 대통령의 ‘식탁정치’에 한나라당이 경계심을 드러냈다. 여당 의원들과의 잇따른 식사회동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힘으로써 정국 주도권을 잡고 차기 대선에까지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 아니냐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5일 노 대통령의
2006-09-05 송수연 -
박사모 "홈피에 위장잠입세력 침투 가능성"
최근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통해 나타난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두 유력 대권주자 지지자들간의 과도한 논쟁에 대해 박사모가 양 진영의 반성과 제제를 촉구했다. 또 박사모는 '위장 잠입 세력의 공작'에 대한 경계감도 나타냈다.박사모
2006-09-05 이길호 -
'노무현과는 열달 이상 일못한다'
노무현 정부 들어 대통령 비서실 국장급 인사교체 주기가 짧아 안정적 업무수행에 지장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이 청와대로부터 제출받아 4일 공개한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국장급(선임행정관)이상 직위별 재
2006-09-05 최은석 -
근혜·명박 경쟁'한치앞이 안보여'
차기 대선을 겨냥해 본격적인 차별화 행보에 나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를 반복하면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쪽이 앞서면 일주일 후에는 다른 한쪽이 추월하고 나서는
2006-09-05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