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조선'은 안중근이다?

    뉴토방 시민논설위원 '자유야'님이 쓴 '시간이 지워진 아해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쓸 생각이 없었는데, 열이 받아서 쓴다. 안티조선운동도 도를 넘었지만, '안티조선운동 도를 넘었다'에 대한 댓글도 도를 넘었다. '안티조선운동 도를 넘었다

    2006-10-07 자유야
  • 요덕수용소와 핵실험

    필자는 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 한민족언어문화진흥회의 일원(감사)으로 중국 동북 3성을 40회 가까이 방문했다. 중국 동포들(문화원, 학교, 노인정 등)에게 우리의 민속악기인 장구·북·꾕과리·징

    2006-10-06 우종철
  • '미국은 북한을 선제공격할까?'

    뉴토방 시민논설위원 gene님이 쓴 '미국은 북한을 선제공격할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정말로 한국을 두려워하거나 적어도 존중한다면 핵실험위협 같은 장난을 칠 수 없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거의 모든 남북회담을 돌아볼 때, 언

    2006-10-06
  • 반기문, ‘분단 상황’에도 불구하고…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내 기대를 ‘추월’해 버렸다. 나는 뒤에 처진 채 그가 가는 뒷모습을 바보처럼

    2006-10-05
  • 열린당의 흥행용 국민경선제는 매우 위험

    중앙일보 5일 사설 '흥행용 국민경선제는 위험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은 대통령 후보를 일반 국민의 투표로 뽑기로 했다. 당원과 비당원을 구분하지 않고 지역 편차만 조정하는 '완전 국민참여 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라

    2006-10-05
  • 핵실험 협박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노정권

    조선일보 5일 사설 북 핵실험 협박 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정부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3일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핵기술을 확산하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소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

    2006-10-05
  • 오픈프라이머리…규칙 바꿔 게임 이기겠다고?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규칙 바꿔 게임 이기겠다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스킨스'는 하수(下手)에게 유리하도록 고안된 골프게임이다. 홀마다 승자가 상금을 가져가는 게임 방식에

    2006-10-05
  • 지원 이전에 핵위협부터 막아라

    뉴토방 시민논설위원 gene님이 쓴 '핵에 미친 북한, 그 뒤엔 한국이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에 시작된 북한의 기습남침은 이미 그 이전에 남침에 대한 수많은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정부

    2006-10-05
  • 핵실험에 뒷통수 맞은 정권

    뉴토방 시민논설위원 '대박사랑'님이 쓴 '핵실험에 뒷통수 맞은 정권'입니다. 독자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고향을 향하던 국민들은 북한의 핵실험을 하겠다는 메세지를 들으며 고향길을 재촉해야 했다. 그동안 정부가 북측

    2006-10-05
  • 사랑나눔실천으로 따뜻한 명절 보내기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원희)에서는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10월4일 사회복지시설(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하였을 때 아이들은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다는 듯 뛰쳐나와 우리를 맞이하여 주었고 그런 아이들을 사

    2006-10-04 김은희
  • 박사모"이명박도 가끔 1위 해야"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여부가 한나라당의 논란거리로 떠오른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표 팬클럽인 ‘박사모’ 대표 정광용씨가 4일 이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씨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 &lsq

    2006-10-04 강미림
  • “핵실험은 민족 배신행위”

    북한 핵실험 선언에 대해 보수단체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선진화국민회의(공동상임의장 박세일, 이명현, 이석연)는 4일 ‘북한의 핵실험 발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한반도 긴장이 극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rdqu

    2006-10-04 강미림
  • 박근혜·이명박 '아직은 모른다'

    앞 다퉈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며 대권레이스에 속도를 낸 한나라당 ‘빅2’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안개 속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두 사람은 대권 도전 선언 이후 실시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2006-10-04 송수연
  • 핵실험 공갈에 날아간 출마선언

    햅쌀로 밥을 짓고 송편을 빚어 조상의 은혜에 감사하는 제사를 지내고 타지에서 일하는 가족들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는 민족명절 추석에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북 외무성이 3일 발표한 ‘핵실험’ 공갈이다. 사실 전국적 여론형성의

    2006-10-04 우종철
  • 선진화국민회의 "FTA찬성" 홍보활동나서

    추석을 앞두고 중도 보수를 표방하는 선진화국민회의가 4일 오후 1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귀향객들을 상대로 한미 FTA 찬성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한미 FTA 체결 당위성을 알리는 만화책 등을 배포했다. 이 행사에는 선진화국민회의 공동상임위원장인 이명

    2006-10-04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