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출마선언',달갑지않은 한나라

    한나라당 '집권 희망'의 양축인 박근혜-이명박 두 차기 대선주자가 대권 발걸음을 떼면서 '강재섭 체제'는 자칫 당의 힘이 두 사람에게 급격히 쏠릴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강재섭 체제'가 과도기를 벗어나 이제 안정기로 넘어가

    2006-10-02 최은석
  • 썩은 정권이라도 능력있으면 노정권보다 낫다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가마솥 안의 물고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심히 일하다가 생긴 잘못을 지나치게 질책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부지런을 떨다가 다치기보다는 그저 주어진 일이나 하는 게 낫다는 무사안

    2006-10-02
  • 총리·장관이 국회의원 수당을 받다니

    국민일보 2일 사설 '총리·장관이 입법 활동비 받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은 과거 정권에 비해 국회의원 중에서 국무총리나 장관을 많이 발탁했다. 정부와 여당이 코드를 맞추도록 하기 위한 인사다. 전현직 총리 3명

    2006-10-02
  • 원가공개 대가는 ‘시장의 복수’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김정호 자유기업원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느 도시에 아파트가 1만 채쯤 있고, 분양가가 평당 1000만 원이라고 해 보자. 여기서는 매년 100채의 아파트를 새로 짓는다. 분양

    2006-10-02
  • '대권'아니라 ‘대책임’감당할 고민부터 해라

    동아일보 2일 사설 <대권(大權)아닌 ‘대책(大責)’ 어떻게 감당할지부터 고민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독일을 방문 중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차기 대통령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명박

    2006-10-02
  • 풀꽃에게서 배우는 무재칠시

    꽃이 깨끗하다.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서 자라고 있다고 해서 여느 풀꽃과 다를 것은 없다. 그러나 꽃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서 그런지, 마음에 전해지는 느낌은 다르다. 이름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으나 눈부시게 다가온다. 어찌나 강렬한지 가슴이 설렐 정도이다. 어찌 그렇지

    2006-10-02 정기상
  • 상처는 상처를 치료한다

    솔직히 소설책을 잘 읽는 편이 아니다. 주로 읽는 책들은 전공 서적에 대한 것들과 인간관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들. 그런 종류의 책들을 읽어왔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하지만 가끔은 읽는 소설책이 있다. 그 중에서도 공지영 작가의 책들은 종종 내 삶의 일부

    2006-10-02 김영덕
  • 서민의 경제적 희망 '마이크로크레디트'

    실업률 증가와 경기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가계 자금 대출마저도 어려운 시기다. 한동안은 일반 서민들이 ‘경제적 피폐’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그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다. 서민의 경제의 희망이 되어줄 &ls

    2006-10-02 김영덕
  • 문화 양극화 극복위한 정부와 국민의 노력 필요

    지난 2월 정부는 올해를 ‘문화 나눔의 해’로 정하고 506억 원의 국고를 투입해서, 빈민층과 경제적 소외계층에 대한 연극, 영화, 체육 등의 혜택을 향유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정부에서는 162억 원을 투입,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책

    2006-10-02 김영덕
  • 마이비,어린이용 교통카드'뿌까 마이비키즈'발행

    (주)마이비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어린이용 교통카드 '뿌까 마이비키즈(이하뿌까)'를 발행한다고 밝혔다.'뿌까'는 어린이용 교통카드로 만 6세에서 만 13세 어린이 또는 초등학생을 위한 카드로 이카드를 사용하면 시내버스는 현금승차시 300원인 요금을

    2006-10-02 이경윤
  • 테러로 신문의 입을 잠글 수는 없다

    조선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피습사건은 우리가 지금 어떤 사회에서 살고 있고, 국민에게 진실을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는 언론이 지금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가를 새삼스레 일깨워주는 사건이다. 테러범

    2006-10-02
  • 국군의 날, 시 한수 읽자

    10월 1일 ‘국군의 날’은 국군의 위용을 과시하고 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정한 기념일이지만 그 유래를 아는 국민들은 드문 것 같다. 그것은 6·25 한국전쟁 때 우리 국군이 38선을 최초로 돌파한 날인 1950년 10월 1일에서

    2006-10-01 우종철
  • 명박사랑 "깨끗한 경쟁하겠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선후보경선 출마선언이 잇따르자, 지지세력들의 경쟁도 본격화됐다. 박사모의 환영논평에 이어 명박사랑도 이 전 시장의 출마선언을 환영하면서, 당 경선준비에 박차를 가할 뜻을 밝혔다.명박사랑 임혁 대표는 1일 뉴데일리와의 통

    2006-10-01 이길호
  • 박사모 "벅찬 희열과 감동 느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출마 공식선언에 박사모는 크게 환영했다.박사모는 1일 "박 전 대표의 출마선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감사하며, 대한민국 박사모로서 가슴 벅찬 희열과 감동을 느낀다"며 축하성명을 내보냈다. 박사모는 성명을 통해 박

    2006-10-01 이길호
  • '남에 혹독,북에 관대한 교과서'

    “중․고등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 교과서를 비롯하여 각종 역사책들은 나라를 세우고 지키며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한 우리의 모습,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린 우리의 자화상이 보이지 않는다. 독재와 억압, 자본주의의 참담한 모순만이 있을

    2006-10-01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