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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처조카 이한영 피살10주기 추모식
북한 김정일 처조카 고 이한영씨 사망 10주기 추모 기도회가 열린다. 탈북자 동지회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 등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은 26일 2시 서울 송파구 농수산물도매법인협회 7층에서 고 이한영씨의 추모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들은 23일 &q
2007-02-24 강필성 -
'우린 너무 잘했다' 고함치는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한 지 25일로 꼭 4년이 된다. 앞으로 노 대통령의 임기가 1년'이나' 남은 것인지 1년 '밖에' 안 남은 것인지는 오롯이 국민이 판단할 몫이다. 노 정부 4주년을 맞아 청와대는 국민을 향한 눈은 감고, 자신들을 향한 눈만 뜬 채
2007-02-24 신영은 -
나라 이지경으로 만든 유시민의 99%
문화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유시민의 99%'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을 생각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정동영? 김근태? 천정배? 신기남? 문희상? 김한길? 누군가 빠진 것 같지
2007-02-24 -
군대급식 올해부터 개선된다.
국방부는 21일 ‘2007 장병 급식 향상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장병들의 기호도 충족과 적정량의 영양소 섭취를 고려한 최상의 식단공급으로 장병의 사기복지 증진 및 전투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이 계획에서 2011년까지 급식비
2007-02-24 김지훈 -
성공적 실버취업, '老하우'를 알려드려요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2007년부터 고령자와 함께하는 집단상담프로그램인 '성실 프로그램<성공적인(成) 실버(Silver) 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전면 실시하고 있다.성실프로그램은 고령자 특성을 고려하여 '고령자적합 직업탐색·취업
2007-02-24 김재훈 -
학생의 담임교사 선택 확대돼야
중앙일보 24일 사설 '학생의 담임교사 선택 신선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 충암고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담임교사를 선택하도록 했다. 국내 최초의 파격적인 실험이다.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예비 담임교사들의 사진 담당과목 학급운
2007-02-24 -
"20세기 위대한 신자유주의자 하이에크" 출간
"20세기 가장 위대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선구자 하이에크" 뉴데일리의 객원 칼럼리스트인
2007-02-24 강필성 -
이명박·박근혜 대통령하라고 지지하는줄 알아?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 '이-박의 전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유력한 두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있는 듯하다. 승자는 하
2007-02-24 -
정인봉"묻지마관광버스 타면안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로부터 3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정인봉 변호사는 23일 "부당하지만 받아들이겠다"면서도 이런 결정이 앞으로의 검증을 가로 막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 변호사는 또 "
2007-02-24 심홍석 -
한나라 경선승복 약속해봐야 국민은 안믿는다
조선일보 24일 사설 '국민도 당도 못 믿는 한나라당 경선 승복 약속'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 등록을 경선 시기와 상관없이 3월 말 또는 4월 초로 앞당기기로 했다. 한나라당 경선준비위
2007-02-24 -
한나라 "아무리 사람없기로 정운찬을 부르나"
범여권 대권주자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최근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자 한나라당이 경계에 들어갔다. 한나라당은 24일 정 전 총장을 “지역주의에 기대 눈치만 살피는 소심한 기회주의자”라고 혹평했다.
2007-02-24 송수연 -
한나라당서 줄선 의원님들
아직도 대선이 10개월 이상 남았다. 그런데도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는 재빨리 대선 예비후보들에게 줄을 서서 비장함까지 느끼게 한다.한나라당 대선 예비주자인 이명박·박근혜 앞에 줄서기 한 의원들의 명단이 동아일보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분류되어 기사화되었다.
2007-02-24 양영태 -
이명박 대규모세과시, '당심'도 잡나
국회 본회의나 당 소속 의원이 모두 참여하는 의원총회가 열리지 않는 이상 50명 이상의 의원들을 한 자리에서 보기는 힘들다. 개별 의원들 주최로 열리는 공청회 및 세미나에서도 많아야 20명 정도의 의원을 볼 수 있다. 23일 국회 도서관 지하 강당에는
2007-02-23 최은석 -
국민 절반이상 '김유찬 안믿는다'
국민 과반 이상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위증교사' 등을 주장하며 한나라당 내 검증공방을 불러온 김유찬씨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지후보 선택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해, 김씨의 폭로성 주장이 실제 대선주자들의 지지율에는 별 영향을
2007-02-23 이길호 -
전교조 '이제 우릴 그만 까라'
"비판은 얼마든지 받겠다.그러나 이제는 그만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송원재 지부장이 '안티 전교조' 단체인 서울자유교원조합 사무실 개설 축사에서 한 말이다.'부모마음 교육'을 표방하며 전교조
2007-02-23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