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주의라며 무조건 사형제 폐지한다면

    한겨레신문 27일치 여론면에 동국대 석좌교수인 소설가 조정래씨가 쓴 '무조건 사형제 폐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섯 사람이 작당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자로 보이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고 돈을 뺏었습니다. 그렇게

    2007-02-27
  • 글로벌기업 총수조차 청와대엔 꼼짝못한다

    동아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권순활 경제부장이 쓴 <‘언론의 자유’ 없는 기업인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어느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인 A 부회장은 주변 사람들에게 우

    2007-02-27
  • 김민석"노무현 불안해서 정몽준에 갔었다"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김민석 전 의원. 민주당을 탈당해 당시 정몽준 후보 쪽으로 옮겨가 민주당과 노무현 후보를 '배신'했다는 낙인이 찍힌 김 전 의원이 공백을 깨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나섰다.

    2007-02-27 신영은
  • 충암고 선생님들의 분투에 박수를

    중앙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이훈범 논설위원이 쓴 '충암고 선생님들에 박수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설날 아침, 까치가 들이울더니 정초부터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서울 충암고등학교 얘기다. 올해 여기 입학할 새내기들

    2007-02-27
  • 한나라당, 머리만 깎으면 다냐

    중앙일보 27일 사설 '한나라당 머리 깎는 게 능사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월 임시국회가 이제 일주일 남았다. 휴일을 빼면 5, 6일 본회의 이전에 상임위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사실상 내일까지다. 그런데도 법안 처리는 지지

    2007-02-27
  • 한나라, 이명박 '재산문제' 의혹도 검증

    한나라당 경선준비위원회인 '국민승리위원회'내에 설치된 검증위원회가 26일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관련된 검증대상 범위를 결정했다. 검증위원회는 김유찬씨가 제기한 의혹 중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과의 불화설 등 구체적 사실관계 입증이 불가능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대

    2007-02-26 최은석
  • 고 이한영 사망 10주기 추모식

    김정일의 처조카로써 북한의 실상을 남한에 알리고 한반도의 통일에 기여하고자 집필했던 '김정일 로얄 패밀리'의 저자인 이한영씨가 숨진지 10년이 지났다. 탈북자동지회와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 등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은 26일 서울 송파구 농수산물도매법인협회&nbs

    2007-02-26 강필성
  • 한나라, 범여권에 '마이너가 메이저리그 훈수두느냐"

    한나라당은 26일 자중지란 중인 범여권이 오히려 한나라당에 훈수를 두는 행태를 "한나라당 대선 주자들이 펼치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범여권의 관심이 높아져 자신들의 마이너리그 보다는 메이저리그가 아무래도 매력적인 모양"

    2007-02-26 심홍석
  • 조성태,'전작권환수 항의'사퇴검토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조성태 의원이 조만간 의원직 사퇴를 검토 중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김대중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열린당 내 외교 안보 분야의 핵심브레인으로 꼽히는 조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결심한 것은 지난 23일 한미국방

    2007-02-26 정경준
  • 주성영"노무현홍위병 참여연대 해체해라"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26일 시민단체 참여연대를 향해 "시민단체 간판을 내리고, 차라리 대통령 직속 '참여위원회'로 불리는 것이 마땅하다"며 쓴소리를 했다. 이날 오전 참여연대는 주택법 개정과 관련해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한나

    2007-02-26 심홍석
  • “다중이용업소 적법소방시설 서둘러야”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함평노인복지회관과 영광소방서에서 다중이용업소 및 방염대상 관계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시설 설치에 관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2007-02-26 남정일
  • 대리인 대화로 본 빅3 분열가능성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그룹을 차지하며 '빅3'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유력 대선예비후보를 보유하고도 한나라당의 12월 19일 정권탈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가장 큰 이유는 빅3의 분열

    2007-02-26 최은석
  • 이인제 "증인도피시킨 사람이 대통령?"

    ‘경선 불복’하면 동의어처럼 떠오르는 것이 ‘이인제’다. 한나라당은 1997년 대선 패배의 원인 중 하나를 당시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배 후 독자 출마한 이인제 의원(현 국민중심당)을 꼽으며, 정치권은 ‘제2의 이인제

    2007-02-26 송수연
  • 한광원 "유시민, 한나라집권 99%위해 잔류"

    열린우리당 한광원 의원이 26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한나라당 집권가능성 99%' 발언을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으로 불리는 유 장관을 정조준했다.참여정부 4년 실정과 관련, 한 의원은 "노 대통령

    2007-02-26 신영은
  • 박근혜의 '변신', 득인가 실인가

    지난 79년 10·26 새벽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 소식을 들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첫 반응은 "휴전선은 괜찮아요?"였다. 20006년 5월 20일 지방선거 유세 당시 테러를 당하고도 박 전 대표는 "난 괜찮아요. 오버(

    2007-02-26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