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깨진다는 믿음은 부질없는 기대

    한겨레신문 28일치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한나라당은 깨지지 않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년까지는 갈라지지 않는다고 봤다. 그런데 지금은 갈라질 수도 있다고 본다. 박근혜 전 대

    2007-02-28
  • 전교조 무늬만 바꾸려 말고 근본이 달라져야

    중앙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변화하려는 조짐을 보인다. 그저께 열린 대의원 회의에선 정치.이념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나 출범 초기의 참교육 운동으로 돌아가자는 반성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올해 핵심 사

    2007-02-28
  • "대선후보를 테러로부터 보호하라"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은 27일 17대  대선은 좌우파간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는 특수상황이라 규정하고 유력 대선후보를 테러에서 보호할 수 있는 특별법안이 제정돼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2007-02-28 심홍석
  • 비틀거리는 경제 교육

    동아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황호택 수석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학과는 취직이 잘돼 대학마다 인기 학과로 손꼽힌다. 그러나 경제학과 졸업생들의 진로가 넓어 중고교의 경제 교육이 죽고 있다면 의아한 생각이 들 것

    2007-02-28
  • 시민단체서 '시민' '여성' '중립'이름표 떼라

    중앙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김종혁 시회부문 부에티터가 쓴 '시민단체, 그 우상과 이성'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 초기인 2004년의 일이다. 기업 대외업무 담당자인 이모씨가 정부 부처를 찾아갔다.

    2007-02-28
  • "불쏘시개나 치어 리더 찾습니다"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여권(與圈)의 대선 분위기를 띄워 달라니, 내가 치어리더냐.”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지난 주에 한 말이다. 정운찬 전

    2007-02-28
  • 반핵반김 '3·1 국민대행진' 개최

    반핵반김국민협의회(대표 박찬성 이하 반핵반김)는  제88주년 3·1절을 맞아 하루전인 28일 북핵폐기촉구와 자유민주· 평화통일을 기치로 '북핵폐기· 북한해방 촉구 3·1절 국민대행진'을 개최했다. 서울 종로구

    2007-02-28 강필성
  • '이건 아니잖아' 답답한 이명박

    '빈둥빈둥'이라는 돌출발언이 정치권에서 예상밖의 파장을 불러오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정치권에 진의와 달리 전달되고 확대해석되는 것에 답답함도 감추지 못했다. 이 전 시장은 "산업화 시대와 민주화 시대 사람들이 서로 인정하고 존경해야

    2007-02-27 이길호
  • 고려인 동포사랑 3·1절 걷기대회 열린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박강수, 이하 중앙회)가 고려인 동포 강제이주 70주년을 기념해 내달 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광장 앞에서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인 동포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고려인 동포돕기 3․1절 바르

    2007-02-27 정경준
  • 선배님!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는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지자원화의 기초를 다져오신 원로선배님을 모시는 ‘임업인 선․후배 만남의 날’을 2007년 2월 28일 갖는다. 이날 춘천국유림관리소 출신의 임업인 원로선배님들이 땀과 열정

    2007-02-27 현지윤
  • "검증하려들면 (후보들)다 복잡해질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산업화 시대와 민주화 시대 사람들이 서로 인정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산업시대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때 빈둥빈둥 놀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자신의 돌출 발언에 대한 정치권의 확대해석을 차단하려는&

    2007-02-27 이길호
  • 헬기투입 등 실제 산불상황 재연한 산불진화훈련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한규)는 충청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에게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하는 등 실제산불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지난 20일부터 6일간 실시된 교육은

    2007-02-27 김필배
  • 박근혜측 '이게 바로 이명박과의 차이'

    27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민주화 세력에 대한 상반된 평가를 내놨다. 이 전 시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바른정책연구원 주최 조찬세미나에 참석, 자신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을 비판하는 일부 민주화 운동 세력을 향해 &qu

    2007-02-27 최은석
  • "파멸적 노사관계로 현대차가 망한다"

    "파멸적인 노사관계를 시급히 해결하지 못하면 현대자동차는 망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었다.선진화국민회의(공동대표 박세일 이명현 이석연) 산하 노사관계선진화운동본부(공동대표 박건우 김대모 이광남)는 27일 서울 중구 분도회관에서 '이대로

    2007-02-27 강필성
  • 손측, 이명박 "빈둥빈둥"에 불쾌

    ‘점잖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들러리는 서지 않겠다”며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불참을 시사한 데 이어 당내 후보검증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당내 경쟁자를 향해 쏟아내는 손 전 지사

    2007-02-27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