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태, "결코 후퇴는 없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이 최근 "결코 후퇴는 없다.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 2일 한 신문보도에 의하면 김 전의장은 지난달 24일 자신이 이끄는 민주평화연대 소속 의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7-03-02 신영은
  • 사학법 혁파하고 경쟁 도입해야 교육이 산다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어정쩡한 재개정은 안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먀 소개합니다. 2005년 국회를 통과한 개정 사립학교법은 ‘공공성’이란 주문(呪文)을 앞세우고 사

    2007-03-02
  • HID국가유공자동지회 테러방지단 창단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시민단체는 2일 서울 마포구 문화체육센터에서 '2007대선 대테러방지단(총재 이자원· 단장 김종복, 이하 테러방지단)'창단식을 열었다. 테러방지단은 전직 북파공작원· 공수

    2007-03-02 강필성
  • FTA반대를 '진보'라고 우기는 수구좌파

    한국-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지 1년 만에 대(對)싱가포르 수출이 20%, 무역수지 흑자가 56%나 증가하는 등 다각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칠레 FTA의 효과도 마찬가지다.세계 제1의 경제대국 미국과 FTA를 맺으면 다른 FTA와는 비교할 수 없

    2007-03-02
  • 노무현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대통령 훈수가 맞긴 맞는 것 같은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얼마 전 “실물 경제 좀 안다고, 경제 공부 좀 했다고 경제 잘하는 게 아니다&rdquo

    2007-03-02
  • ‘이명박 죽이기’ 담합했나

    대통령과 청와대 코드들, 범여권은 물론이고 한나라당의 박근혜. 손학규 등 유력대선 주자들의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협공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 전 시장이 “ 여. 야를 막론하고 1대 9로 싸우고 있는 것 같다”고 한 발언도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2007-03-02 성준경
  • "이번 대선에선 꼭 사람을 뽑아주세요"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국민회의, 국가비상대책협의회, 기독교대한민국살리기운동연합 등 보수단체 진영이 1일 공동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한 '대한민국지키기, 친북반미좌파종식 3·1절 국민대회'는 종전의 행사방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

    2007-03-01 강필성
  • 대선 전 '보수대연합' 탄력붙었다

    국내 정통 보수세력과 뉴라이트 진영, 선진화 운동 진영, 기독교계 애국시민단체, 예비역 단체 등 범우파 진영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지키기, 친북좌파종식 3․1절 국민대회’가 소속 단체 회원 및 일반국민 2만여명(주최측추산 10만여

    2007-03-01 정경준
  • "대선·총선서 친북좌파 몰아내자"

    기미년 3월 1일, 그날의 함성이 서울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웠다.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국민회의 등 국내 대표적인 보수단체 진영이 1일 공동으로 주관한 ‘대한민국지키기, 친북반미좌파종식 3․1절 국민대회&rsquo

    2007-03-01 정경준
  • 박근혜측 "호남서도 해볼만 하다"

    "지역에 가보면 분위기는 다르다" "지금 발표되는 여론조사는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수치가 절대적이라 볼 수는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원하고 있는 한 초선 의원은 이같이 말하며 벌어진 지지율 격차를 크게

    2007-03-01 최은석
  • "외국적 동포 고용이 쉬워집니다"

    작년 한해 서울지방노동청은 관내 1만6000여 사업장에 2005년 보다 18.6% 증가한 2만4100여명의 외국인력에 대한 외국인고용허가서를 인력부족업체에 발급하여 금년 2월 현재 2만74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관내 업체에 채용되어 인력부족현상이 해소되도록 적극 나

    2007-03-01 김재훈
  • 이명박 뒷덜미 잡는 '말실수'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잦은 '설화(舌禍)'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검증논란이나 자신을 겨냥한 네거티브 공세보다, 스스로 내던진 말 한마디가 지지율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지적이 강하게 제기된다. 특히 국민 사이에서 최근 이 전 시장의 말실수가 노

    2007-03-01 이길호
  • 한나라당 상임고문단 회의를 다녀와서

    2월 27일 12시에 63빌딩 백리향에서 한나라당 상임고문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김수한 회장과 신영균 간사장을 포함해 이중재, 나오연, 이자헌, 정재철, 김명윤, 최병열, 김영정, 김용갑, 정재문, 서정화, 유한열, 김종하, 김용환, 윤영탁, 정창화, 하순봉, 목요

    2007-03-01 신영은
  • 임업인 선·후배들, 훈훈한 만남의 자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는 지난달 28일 ‘임업인 선․후배 만남의 날’ 행사를 마련하고, 원로 선배들과 춘천, 화천, 철원 일대 조림 성공지 및 민통선 이북지역 산림생태계(승일전망대)을 시찰하였다. 

    2007-03-01 현지윤
  • 친노 이화영 "정동영·김근태 계보 해산하라"

    열린우리당 이화영 의원이 1일 "당내 정동영·김근태 전 의장의 계보가 해산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CBS '뉴스레이다'에 출연해 "노무현 대통령이 탈당했으니, 이제 남은 것은 당

    2007-03-01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