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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선·후배들, 훈훈한 만남의 자리

입력 2007-03-01 11:51 수정 2009-05-02 07:44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는 지난달 28일 ‘임업인 선․후배 만남의 날’ 행사를 마련하고, 원로 선배들과 춘천, 화천, 철원 일대 조림 성공지 및 민통선 이북지역 산림생태계(승일전망대)을 시찰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원로선배들은 춘천국유림관리소에 근무하다가 퇴직한 선배 공무원으로 지금의 푸른 산림의 초석을 닦은 산증인들이다.

원로선배들은 직원들과 가진 대화에서 과거 임업 현장에서의 경험담과 산림청의 발전방안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식지 않은 임업인의 열정을 피력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춘천관리소 직원들은 "선배들의 피와 땀이 배어있는 현장에서 당시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번 만남에서 느낀 바를 참고하여 적극적으로 업무추진을 해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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