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정 소송강행에 이측 '곤혹'

    김재정씨측이 피고소인들의 공개사과를 전제하며 고소 취소 권유를 거부해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고소 취소를 요구하는 당과 강경하게 맞서고 있는 김씨측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 형국이다.11일 광주를 방문중인 이

    2007-07-11 이길호
  • 김재정 고소취소 거부에 한나라 '당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와 (주)다스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에 대한 검찰 고소고발을 취소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어리석은 일인 것 같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이 전

    2007-07-11 송수연
  • "당이 이명박 코치까지 해주나"

    현재 한나라당 최고지도부 중 박근혜 측으로 분류되는 의원은 없다는 게 당내 평가다. 현 지도부의 출범초 모양새는 분명 박 전 대표 측에 유리했다. 그러나 4·25재보선 패배 이후 강창희 전여옥 두 최고위원이 사퇴하면서 힘의 균형은 이명박 전 서울시

    2007-07-11 최은석
  • 시인 박노해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고 싶지는 않다"

    "이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집요하게 여러 이야기가 오고 있다. (이들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활동하는 분들"이라며 "나는 결코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고 싶지는 않다. 민주화 운동도 보상 받기 위해 했던 것도 아니다"

    2007-07-11 강필성
  • "취소못해?이캠프,국민 우롱하나"

    이명박 캠프가 11일 김재정씨에게 고소 취소를 권유하기로 했지만 이 결정이 나온지 3시간 만에 김씨가 피고소인의 공식사과 없이는 고소 취소를 할 수 없다는 강경방침을 밝힌 데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어이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nbs

    2007-07-11 최은석
  • 상식 넘어선 이해찬의 '막말 퍼레이드'

    최근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후보를 겨냥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막말’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폭언’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이 전 총리의 행보를 놓고 정치권 안팎에선 범여권 대선주자로서의 &ls

    2007-07-11 정경준
  • 이명박 "의혹은 없는게 확실하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처남 김재정씨에게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의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 취소를 권유하기로 선대위가 결정한 것에 대해 "의혹은 복잡하지도 않고 없는 게 확실하다"고 말했다.11일 광주를 찾은 이

    2007-07-11 이길호
  • 썩은 보수의 부패 불감증

    문화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땅, 땅, 뉴 타운, 또 땅, 땅, 그리고 땅! 신도시 기획 부동산? 떴다 방? 이명박은 펄펄 뛰고 있지만, ‘기획 부동산 시리즈&r

    2007-07-11
  • 이 "누가 조사하든 확실증거 내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처남 김재정씨의 고소취하 권유 문제와 관련 "(우리측에서) 고발을 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검증은 어떤 방법이든 당당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11일 광주를

    2007-07-11 이길호
  • "19일 하루종일 후보 발가벗겨지는 모습 볼것"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빅2’ 진영을 향해 “더 혼선을 일으키는 선수가 있다면 그 선수는 상대방 골대가 아닌 자기 골대에 자살골을 넣은 사람으로 치부할 수밖에 없다”며 “레드카드도

    2007-07-11 송수연
  • "이 · 박캠프 의원들은 '경선후 협력각서'써라"

    한나라당 지도부는 11일 ‘빅2’ 진영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양 캠프 소속 의원들에게 “경선 후 당선된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대선 승리에 임하겠다”는 각서를 받기로 했다. 양 진영의 감정싸움이 극에 달하면서 ‘

    2007-07-11 송수연
  • "이명박텃밭 무너져 7월중 역전"

    한 일간지가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핵심지지층인 수도권과 화이트칼라, 30~40대층이 흔들리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가 7.3%P차로 좁혀진 데 대해 '7월 중순 역전'을 주장해 온 박측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

    2007-07-11 최은석
  • 세상이 변하는데 우물안서 물싸움이나 하느냐

    지금 세상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 좌파들이 한민족의 운명이 외세에 의해 결정되었기 때문에 ‘자주’를 외친다고 변명하였든가? 그러나 지금 이 순간 좌파들은 외세를 이용하여 한반도와 한민족을 영구히 분단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애국진영

    2007-07-11 정창인
  • "유승민 난리치더니"vs"이측, 억울하게 보이려고"

    11일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출’을 둘러싼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두 후보측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경찰 수사 결과, 보고서 존재가 언론에 보도되기 전에 박 후보 캠프의 유승민 의원에게 먼저 알려졌다고 밝혀지면서 양 후보

    2007-07-11 정경준
  • 박측 "이명박 직접 해명해야"압박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검찰고소를 취소로 가닥을 잡자 박근혜 전 대표 측에선 소 취소와 관계없이 이 전 시장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해야 한다며 압박했다. 한나라당 최경

    2007-07-1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