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오르고, 이 핵심지지층 '흔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핵심지지층인 수도권과 화이트칼라층이 흔들리면서 상당한 내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도 좁혀졌다. 10일 내일신문-한길리서치 정례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은 지

    2007-07-10 송수연
  • 시변 '기자실 통폐합' 헌법소원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공동대표 강훈 이석연)은 지난 5월 22일 정부가 발표한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기자실 방안'이 국민과 언론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10일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시변은 헌법심판 청구소를 통해 "정부기관에 설치된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을

    2007-07-10 강필성
  • 서울시장·당대표도 검증하나

    인간은 누구에게나 타인에 대한 우월감과 타인을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다만 그 욕구의 실현 조건과 모습이 개인에 따라 다를 뿐이다. 정치 세계는 그런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무대라 할 수 있다. 권력의지가 뚜렷하고 그 의지를 실현할 기회를 찾

    2007-07-10 정광윤
  • MB연대 VS 박사모,운하보고서 격돌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출사건과 관련한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 공방에 양 진영의 팬클럽도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가세했다. 특히 이 전 시장측 MB연대가 박 전 대표측 유승민 의원과 방석현 교수를 항의방문하고 규탄시위 방침을 세우자, 박 전

    2007-07-10 이길호
  • 박"저승 갈뻔한 내가 뭘 바라겠나"

    10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오페라 웨딩홀. 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행사장에 2000여명이 몰렸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전·충남지역 당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11시 5분 박 전 대표의 차량이 행사장에 들어서자 2000여명의 참석자

    2007-07-10 최은석
  • '내가 더 쪼다' 우기는 범여권 주자들

    “이제 겨우 융자끼고 아파트 하나 마련했다”범여권 대선주자 중 한명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검증에 자신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집 한 채 겨우 마련했는데, 아무리 헤집

    2007-07-10 정경준
  • 여름 물놀이 안전 '119 수상구조대'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7~8월 중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민간 자원봉사자와 함께『119 도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영광

    2007-07-10 남정일
  • "적과 내통…유승민 출당시켜야"

    정부기관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출 경위를 둘러싸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의 박근혜 전 대표 캠프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적과의 내통을 개탄한다"며 당 지도부에 박 전 대표측 유승민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이 전

    2007-07-10 이길호
  • 한나라 "노무현 개그맨 되기로 작정했나"

    청와대가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선거법 위반 여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10일 “한편의 허무개그를 보는 듯하다”며 어이없어 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통령과

    2007-07-10 송수연
  • 뉴라이트 "한나라당 경선에 검찰 개입 안된다"

    한나라당 후보검증과정에 검찰이 개입하게 되자 뉴라이트와 선진화진영이 우려를 표명했다.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5개 단체 뉴라이트진영 인사들은 9일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 유력후보들의 검증공방이 고소고발 사태로 이어지면서 검찰이 본격

    2007-07-10 강필성
  • 이명박·박근혜 눈에서 권력의 비늘을 떼라

    중앙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권력이 비늘을 떼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집안을 망하게 하려면 그 집 마당에 몇 십억만 떨어뜨려 놓아라”는 말이 있다. 그 돈을 놓고 부모·

    2007-07-10
  • 김형오 "보고서·고소, 서로 사과하라"

    한나라당 ‘빅2’를 바라보는 당 지도부의 얼굴에 걱정이 가득한 모습이다. 강도 높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양 진영이 이번엔 대운하보고서 유출 사건으로 충돌하자 당 지도부는 10일 “실수하고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이것을 공작정치 수

    2007-07-10 송수연
  • '검증'은 죄인 허물들춰깎아내리는 무기아니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대기자가 쓴 <'검증의 칼'보다 더 필요한 것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검증은 우리 사회의 유행어가 됐고 권력의 향배를 결정할 정도로 선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7-07-10
  • 김미화가 명예훼손 소송한다는데…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동아일보의 지난 6일자 기사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동아일보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미디어오늘이 9일 보도했다.

    2007-07-10 정경준
  • 이-박부터 공작적 경선 작태 버려라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경선 후보의 고소 고발 사건을 접수한 검찰이 그제 고소인 조사를 시작했다. “실체를 규명해 국민의 선택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에 사건을 배당

    200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