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휴가'는 완전 만화"

    5.18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가 왜곡이 심하며 군에 적개심을 가지게 하는 영화라고 비판했던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화려한 휴가'를 5.18 당시 전남도청을 지켰던 공수 11여단장 61대대장 출신 안부웅씨와 본 소감의

    2007-09-18 강필성
  • 피랍탈북인권연대,푸미폰 태국왕에 탄원서 보내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은 18일 태국 푸미폰 국왕을 수신인으로 하는 태국 난민수용소에 있는 탈북자들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태국 대사관에 전달했다. 현재 태국이민국수용소에는 적정 수용인원을 훨씬 초과한 좁은 공간에서 수많은

    2007-09-18 강필성
  • '차떼기 경선'하는 자칭 미래세력 사람들

    동아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이 그제 실시한 충북, 강원지역 경선 투표를 두고 후보들끼리 서로 ‘민심 왜곡 선거’ ‘동원 선거’라고 삿대질을 하고 있다. 그럴 만도 하다.

    2007-09-18
  • 대통령, 석 달간의 하산법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정부는 2002년 대선 뒤에 인사(人事)가 필요했던 몇몇 차관급과 산하단체장 인사권을 노무현 인수위에 넘겼다. 그러나 당선자 측은 “그

    2007-09-18
  • 2007 대선의 주제―포스트 민주화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이 어느 때인데 아직도 1980·90년대 이야기인가? 이제 옛 여권은 철저히 변해야 한다.” 이것은 이른바 ‘수

    2007-09-18
  • 전여옥"경선후유증 운운,한심한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이번 대선승리를 위해 "우리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며 보수우파 세력의 결집을 촉구했다.그는 17일 한나라당 홈페이지 희망통신 '전여옥 칼럼'에서 "한나라당은 10년을 기다렸다. 10년을 실패한 정당으로서 이번에도 실패

    2007-09-17 김관용
  • "노·김정일·푸틴 노벨상받으려고"

    평양에서 개최되는 제2차 남북정상 회담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한 프로젝트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김

    2007-09-17 강필성
  • "노무현의 천박한 언어가 망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수도권 용적률 발언과 관련, 청와대측이 "수도권에 용적률을 높이면 지방문제가 해결되느냐"고 비판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야당 후보의 정책을 원색적으로 비판한 것도 문제지만 일단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2007-09-17 김관용
  • 심재철 "청와대가 왜 신정아 보호하나"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신정아씨의 청와대 출입기록에 대한 자신의 자료 요청을 청와대가 거부했다"며 "청와대는 왜 신씨를 보호하느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심 의원은 17일 성명을 통해 "신씨의 2003년 이

    2007-09-17 김관용
  • "이명박 못이길바엔 정동영 찍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경선 초반 4연전에서 선두를 차지하며 '손학규 대세론'에 찬물을 끼얹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측 분위기는 크게 가라앉았다. 경선패배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손 전 지사를 돕고 있는 한 초선 의원의 보좌진은 &quo

    2007-09-17 최은석
  • "통일, 서두를 필요없다" 72.9%

    다음 달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상당수의 국민들은 통일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냈났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통일비용 및 통일후 혼란에 대비해 서두를 필요가 없

    2007-09-17 김관용
  • "정동영, 배신말고 경제에 뭐했나"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가짜경제, 변칙경제'라고 비판한 데 대해 강성만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이자 구태정치의 전형"이라며 강력 대응하고 나섰다.강 부대변인은 17일

    2007-09-17 김관용
  • 문국현의 ‘공상 사회주의’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즘 온난화가 세계적 화두다. 지구의 미래를 파괴할지도 모를 온난화는 인류가 에너지를 과소비하면서 배출하는 CO₂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2007-09-17
  • "평양회담서 서울 프로세스 추진해야"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 의제와 관련, 북핵과 경제협력, 인권 문제를 묶어 동시에 다루는 문제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는 17일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와 열린북한방송(대표 하태경)이&nbs

    2007-09-17 강필성
  • '노무현이 등록을?' 고개숙인 신당

    "아~ 뭘 브리핑해도 노무현 대통령 선거인단 등록만 관심 가질 것 아냐. 대통령이 선거에 관심이 많은가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국민경선위원회 대변인인 이기우 의원이 17일 오후 브리핑 전 한 말이다. 이날 오전 통합신당의

    2007-09-1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