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시회동 불발' 이명박측 '망신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회동은 백악관이 2일(현지시각) 공식적으로 면담 계획을 부인하면서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이 후보측은 외교적 망신은 물론이고, '글로벌 리더'로서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또 결정되지도 않은 외국 정

    2007-10-03 이길호
  • "이명박 표 떨어지는 소리 들린다"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간의 면담 계획은 없다는 백악관의 공식발표가 보도되자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이달 중순경으로 추진됐던 이 후보와 부시 대통령의 면담이 2일 무산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네티즌들은 "왜

    2007-10-03 김관용
  • 약삭빠른 이해찬의 '속셈'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친노무현 세력이 코너에 몰렸다. 친노세력의 텃밭이라 했던 부산·경남 지역 경선에서 조차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에게 밀리면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내에선 "이해찬은 끝났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전략

    2007-10-03 최은석
  • 이명박 "태극기가 위기를 맞고 있다"

    "이 땅에 지금 태극기가 위기를 맞고 있다. 나의 가슴, 여러 사람의 가슴속에 태극기를 다는 운동을 펴 태극기가 물결치는 가운데 12월 19일 우리가 승리하기 바란다"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3일 염창동 중앙당사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갖고

    2007-10-03 이길호
  • "노무현, 차라리 '상왕전하'라고 해라"

    거침없는 말과 행동으로 자주 구설수에 올랐던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 가서도 돌출행동(?)으로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올랐다.첫번째 돌출행동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주권의 전당' 만경대 방명록네티즌 "원래 그런 사람. 북한이 더 어울리니

    2007-10-03 강필성
  • 이인제 "조순형 억지로 경선나와"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파행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조순형 의원의 경선 불참과 관련, 이인제 의원은 "조 의원 밑의 참모들이 조 의원을 경선에 억지로 나오게 해 선거가 제대로 안 되니까 잘못된 보고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조 의원 측의 책

    2007-10-03 김관용
  • 민족은 주의(主義)를 초월하는가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윤평중 한신대 교수가 쓴 '민족은 주의(主義)를 초월하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48년 4월 19일 백범 김구 선생은 38선을 넘어 결연히 평양으로 향한다. 이른바 &lsquo

    2007-10-03
  • 보기 민망한 ‘부시-이명박 면담’ 논란

    한겨레신문 3일자 사설 '보기 민망한 부시-이명박 면담 논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이 어제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며,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와 조지 부시 미국

    2007-10-03
  • 이명박 공약, 당안팎 검증 받아야

    동아일보 3일자 사설 '이명박 공약, 당안팎 검증 받아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이 당내 정책조정위원장들에게 이명박 대선후보의 주요 공약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의견서를 보냈다. 대표적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선 &

    2007-10-03
  • 여 신당 경선, 결국 정치적 파탄으로 끝나나

    조선일보 3일자 사설 '여 신당 경선, 결국 정치적 파탄으로 끝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2일과 3일 각각 열려던 대선 경선 후보들의 전북, 인천 합동연설회를 취소했다. 손학규·이해찬 두 후

    2007-10-03
  • 국민 자존심 건드린 이명박·부시 면담 추진

    조선일보 3일자 사설 '국민 자존심 건드린 이명박·부시 면담 추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만날 것이라고 예고됐으나 면담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고

    2007-10-03
  • 평양서 '인기'누리는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은 평화와 경협을 화두로 내걸고 평양을 방문 중에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의 친북좌파 정권의 실적을 보면 평화와 경협 모두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실행되어 왔다.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는 땅에 떨어졌으며 아울러 친북좌파는 존립근거마저 위태롭게 되었

    2007-10-02 정창인
  • 취약계층 위한 무료 취업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확대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민간취업기관 역량강화를 통한 고용지원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 중인 2007년 취업지원 민간위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10월부터 확대하여 실시한다.취업지원 민간위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정부와 취약계층별 전문 취업지원기관이 손을 맞잡고

    2007-10-02 김재훈
  • 안희정 '정동영 이길 방법은 모바일군단뿐'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은 '모바일군단 조직'을 주장하며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을 이길 '친노'세력의 결집을 촉구했다. 안씨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하늘의 군대를 만듭시다'라는 칼럼을 게재하고 "지금 이대로는

    2007-10-02 김관용
  • "대통령돼도 월급안받고 살 형편"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2일 노인정책의 구체화를 위한 타운미팅을 갖고 민생 속에서 차분히 독자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노후가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웬만하면 건강한 분(노

    2007-10-02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