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부시 회동 논란에"두고보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면담 성사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일 미국의 강영우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위원(차관보급)은 "백악관이 면담 계획을 재확인했다"고 말했으며, 주한 미국 대사관은 "그러한 면담은

    2007-10-02 이길호
  • 노무현 방북 길목마다 "회담 반대"

    노무현 대통령이 2일 평양에서 열리는 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방북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가는 길목마다 노 대통령은 우파시민단체로부터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우려와 경고의 목소리를 들어야 했던 것.

    2007-10-02 강필성
  • "MBC김미화·손석희 방송,편파적"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 등 우파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는 MBC가 여권에 우호적인 편파방송을 하고 있다며 편파방송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07-10-02 강필성
  • '범여권 경선은 DJ 입김대로'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지난달 30일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당 경선 활동을 중단 했다. 조 의원은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저의 후보 선출을 저지하려는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 후보가 지목한 외부세력은 '동교동

    2007-10-02 최은석
  • 신당의원들 "우리정치생명 끝날수 있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초재선 국회의원들이 당지도부를 향해 구태정치 철폐와 경선의 파행국면 타개를 위한 혁신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통합신당 의원들(강성종 김영춘 문병호 오영식 우원식 임종석 최재성)은 2일 국회 브리핑에서 "통합신당 대통령후보 경선이 파

    2007-10-02 김관용
  • 후보선출마저 불투명한 친북좌파 집권세력

    열린우리당과 노무현의 추락한 지지도에 풍비박산난 친북좌파반역세력이 어쩌면 이번 대선에서는 후보조차 내세울 수 없을 정도로 와해될 조짐이 보인다. 사실상 이들이 집권할 수 있었던 것은 평화라는 말로 국민을 속이고 전쟁이란 말로 국민을 협박한 결과 국민이 잘못된 선택을 하

    2007-10-02 정창인
  • 카오스의 대선지형

    이름하여 대한민국의 대선지형은 ‘승리하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장땡이라는 사고가 만연한 선거 지도(地圖)속에서 카오스(Caos)상태를 이루고 있다.대통령 명의를 도용하여 선거인단으로 편입시킨 대통합민주신당의 모 후보측의 행태만 보아도

    2007-10-02 양영태
  • 북이 말하는 평화는 '공산화'

    <이 글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성결대학교 행정학부 서옥식 외래교수가 뉴데일리에 특별기고한 글입니다>핵 문제 해결없는 평화협정은  ‘사기’노무현 대통령이 ‘2007 남북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2007-10-02
  • "차라리 손학규가 한나라 후보였으면"

    경선중단 사태까지 맞은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경선. 무엇이 문제일까. 통합신당 지도부는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불미스런 사태의 근본원인을 무리한 선거인단 규모 때문으로 봤다. '국민경선'이란 타이틀 때문에 당이 무리하게 규모를 확대해 선거인단을 모집했다는 것이다. 오

    2007-10-02 최은석
  • 한 "협상은 헌법테두리 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는 것으로 남북정상회담의 출발을 알린 2일 한나라당은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길 바란다”면서도 “모든 협상은 헌법 테두리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날 국

    2007-10-02 송수연
  • "한나라 민주 민노 국중 손학규 통합해야"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집권세력이었던 열린우리당의 후신인 대통합민주신당을 제외한 한나라당 민주당 민노당 국민중심당 손학규 후보가 범야권 대통합을 이뤄 국민후보를 선출하자고 제안했다.범여권 중심축 대통합민주신당 '삐걱'신당이 대선 후보 경선을 치르면서 '삐걱

    2007-10-02 강필성
  • 이측 "부시 면담 일정대로 추진"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이명박 대선후보와 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일정과 관련, "기존과 달라진 것이 없다.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현안브리핑을 가진 뒤 뉴데일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오는 14일부

    2007-10-02 이길호
  • "정동영은 사퇴하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후보 경선이 조직동원선거, 불법선거 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신당 지지자들은 "이것이 대선후보가 할일이냐. 다 그만두고 정권그냥 넘겨주라"며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후보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정 전 장관측의 불

    2007-10-02 김관용
  • "정략적 남북정상회담 반대한다"

    선진화국민회의(공동대표 박세일 이명현) 등 9개 우파단체들은 2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 승용차가 청와대를 빠져나가는 근처 길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정상회담의 부적절성을 지적한 뒤 "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nbs

    2007-10-02 강필성
  • 이한구 "MB정책 비판? 말도 안된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2일 자신이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대표 공약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그는 이를 보도한 한 언론 기사에 대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보도”라며 펄쩍 뛰었다

    2007-10-02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