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철-정동영 '생명의 은인'공방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선후배 관계가 심 의원 부인 권은정씨가 통합신당 박영선 의원에게 쓴 편지로 논란을 빚고있다. 심 의원과 정 후보, 그리고 박 의원은 모두 MBC기자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한 선후배 관계다.   

    2007-10-23 김관용
  • 냉정을 넘어 열정으로

    5년 전, 노무현 사람들은 열정이 넘쳤다. 노사모 뿐만 아니라 대다수 지지자들이 그랬다. 선거가 끝난 후에 내 주변 노무현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그들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왜 노무현인가’를 설

    2007-10-23 정광윤
  • 이명박 "구름같은 '말잔치' 정책안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사공일 전 재무부 장관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제살리기특위 고문에 영입하고, 특위를 본격 가동했다. 국민성공대장정 전국 순회에서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이미지를 굳히는 한편, 경제살리기특위의 정책지원으로 내실을 함께 다져나간다는 전략이다. 이

    2007-10-23 이길호
  • 지역주의 망령 불러내 선거판 흔들려는 범여권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DJ) 국민회의 후보는 호남에서 92.9%를 득표했다. 김종필(JP) 자민련 후보와의 DJP 연대로 충청권에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보다 40만 표를 더 얻었다. 2002

    2007-10-23
  • '우리 민족끼리'만으론 할 수 없는 것들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이선민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해마다 10월이 되면 많은 사람이 한 번쯤 ‘민족’을 생각하게 된다. 민족의 시조 단군이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

    2007-10-23
  • 대선후보들에게 물어야 할 '두 가지 질문'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인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각 당의 대통령후보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비전과 정책’

    2007-10-23
  • '창'은 잠잠한데 주위서'들썩들썩'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통령 선거 출마설로 여의도가 들썩이고 있다. 이 전 총재는 대선출마설에 대해선 어떤 공식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이 전 총재 지지자들과 정통 보수 단체들 사이에서는 이 전 총재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어 정치권이 시끄럽다.

    2007-10-23 강필성
  • 한나라 "노무현보다 단수 높은 정동영"

    “노무현 대통령은 표현이 투박했지만 이 사람은 표현도 현란하고 단수도 높아서 국민이 속기 쉬운 일을 계속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에 대한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의 평가다. 이 의장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ldquo

    2007-10-23 송수연
  • 이명박은 똑같은 일로 국민인내심 시험하나

    조선일보 23일 사설 '이 후보, 똑같은 일로 국민 인내심 시험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측 미국 변호사들이 지난 19일 또다시 미국 법원에 김경준씨가 한국으로 송환되기 전에 신문을 마치게 해달라고 신청한 것으로 밝혀

    2007-10-23
  • 한나라"이명박헐뜯기에 법적조치"

    여야가 국정감사에서 대선후보 검증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장외 신경전’도 치열하다. 한나라당은 23일 “요즘 대통합민주신당 행태를 보면 이명박 후보 헐뜯기에 정신없는 것 같다”며 국감에서 이 후보에 대한 비방 발언에 대한

    2007-10-23 송수연
  • '왜 쫓아냈느냐고 물으면…말 안할래'

     "(정동영 후보는) 스스로 창당한 (열린우리) 당을 깨야할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를 들어봐야겠다. 또 내가 당에서 사실상 쫓겨나지 않았는가. 나를 당에서 그렇게 할 만한 심각한 하자가 뭐가 있었는지 설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노무현 대통령)&

    2007-10-22 최은석
  • 또 '당 장악' 논란 휩싸인 이재오

    ‘군기 반장’을 연상시키는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의 행보로 당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최고위원이 22일 출근시간보다 30분 빠른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당사 대선상황실을 ‘기습 방문’한 것을 두고 당직자들 사이에 뒷말이 무

    2007-10-22 송수연
  • 한나라, 이명박-김경준 관계 적극해명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씨 귀국 논란에 한나라당이 적극 대응에 나섰다. 한나라당은 22일 김씨와 이명박 대선후보와 무관함을 강조하는 자료들을 공개하며 대통합민주신당의 공세를 '제2의 김대업, 정치공작'이라고 비판했다.박영선 '돈세탁' 의혹

    2007-10-22 김관용
  • '노인폄하' 혼쭐났는데 또 바람?

    신뢰를 얻는 일은 정치인에게 매우 중요하다. 특히 선거 때 신뢰는 유권자의 주요한 선택기준이 된다. 대선 후보가 매일 내놓는 모든 것은 모두 국민과의 약속이다. 언행 뿐 아니라 매일 쏟아내는 언론 보도자료 역시 그렇다. 후보들은 이런 것들로 자신을 유권자에게 보여줘 신

    2007-10-22 최은석
  • "호남하늘에 정치대신 경제햇살을"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다가올 대선에서 호남의 상공을 덮고 있는 정치논리가 걷히고 경제논리가 덮여 밝은 태양이 비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성공대장정 광주전남대회 인사말을 통해 "어떤

    2007-10-2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