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합 "노무현, 북 협박 적극대응해라"

    북한이 21일 한국 해군 전투함들이 북측 영해를 침범했다고 억지 주장을 하며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과 관련,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는 북한의 협박에 적극 대응하라&quo

    2007-10-22 김관용
  •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도대성회' 성황리에 마쳐

    여의도순복음 교회(담임목사 조용기)는 지난 19일 12만명의 성도와 해외 80개국 1500여명의 기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개와 영적 각성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여의

    2007-10-22 김관용
  • "경선때 가장 표많이얻은곳, 광주"

    "경선 때 가장 참패한 곳이 대구다. 가장 표를 많이 얻은 곳이 광주다. 사실 광주에서 표를 많이 얻어  후보가 됐다"(10월 22일 광주전남경영자총협회 초청 간담회)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우리가 호남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고 호

    2007-10-22 이길호
  • 이 시대의 진정한 우파 지도자는 누구인가?

    보수란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는 일종의 애국 신앙을 지닌 절대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다.따라서 보수 우파 지도자란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위난의 시간에 처해있을 때 애국 신앙을 정점으로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국가를 수호하고자

    2007-10-22 양영태
  • "노무현 검찰 조사받고 법앞에 평등 보여줘야"

    "고발인 조사가 끝나면 피고발인 조사는 당연하다. 검찰은 노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을 조사해 권력자도 법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국민 앞에 보여줘야 한다"

    2007-10-22 강필성
  • Switch off, Switch on Exhibition

    남성지 '어레나(ARENA)' 문화마케팅 컴퍼니 '데이마크(DAYMARK)',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컴퍼니 '기앤티(GI'N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스위치 오프(Switch off), 스위치 온(Switch on)' 전시회가 24일부터 30일까지 서

    2007-10-22 이정윤
  • 하반기 '주경야독 학자금' 지원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인력공단은 대학재학 중인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2007년도 하반기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학자금' 지원대상자 3092명을 선정하고, 이달 26일부터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학자금 지원은 3년 이상의 고용보험 피보험기간, 현 사업장

    2007-10-22 임채민
  • 홍준표 "그러면 문국현은 정신나간 사람이냐"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경기도 군포의 '반값 아파트' 실패와 관련한 청와대 측의 주장에 대해 거듭 비난을 퍼부었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연합뉴스

    2007-10-22 김관용
  • 한나라 "NLL 북과 이면합의 있었나"

    북한이 ‘남한 해군 영해 침범’을 주장하며 서해 북방한계선(NLL) 불인정 입장을 재확인한 것에 대해 한나라당은 22일 “북한의 NLL경고 발언은 노무현 정부 내 분란 때문”이라며 “‘10·4

    2007-10-22 송수연
  • 신당 '이명박, 제발 토론 좀 하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최근 고민은 자당의 정동영 대통령 후보와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같은 대선 링에 올려놓는 것이다. 정동영 후보가 계속해서 이 후보에게 '맞장토론'을 제안하고 있으나 이 후보는 응하지 않고있다. '정동영 대 이명박' 대결구도를 통해 지지

    2007-10-22 최은석
  • 노무현이 뱉어내는 궤변, 궤변…

    국민일보 22일 사설 <임기 말 대통령의 '궤변' 퍼레이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이상한' 발언이 줄을 잇고 있다. 노 대통령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영토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지 며칠만에 북한

    2007-10-22
  • 한 "정동영, 플레이오프부터 치러라"

    한나라당은 22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 측의 ‘맞짱 토론’ 요구에 “플레이오프나 빨리 치르라”고 일축하며 “가치 대결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통합신당 측의 토

    2007-10-22 송수연
  • '신 신좌파' 양산을 경계한다

    중앙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이달곤 서울대 교수(정책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마르크스에서 스탈린에 이르는 진성(眞性) 좌파를 추종하는 세력은 이제 없다. 공산주의 국가체제는 국민을 먹여 살리

    2007-10-22
  • 충청권 공략에 박근혜를 앞세워라

    대선을 두 달 가량 앞둔 현재 표면적으로는 1년 넘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명박 후보의 대세론이 유지 되고 있다. 하지만 그 대세론이 얼마나 버틸지(?)는 아무도 예상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범여권 최후카드인 ‘BBK 김경준’이 11월 중순이나 말

    2007-10-22
  • 북의 억지주장에 이용되기 시작한 정상선언

    동아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가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해군사령부가 어제 우리 해군이 북 영해를 침범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10·4 남북 공동(정상)선언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한 것은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200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