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인권조례'두고 교과위 의원들도 이견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초등학교 교사 등의 학생폭행 동영상 등을 계기로 '체벌 전면금지 방침'을 골자로 한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하려고 하는 데 대해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이견을 보였다.교과위 한나라당 간사 서상기 의원은 20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체벌이 바

    2010-07-20 임유진
  • (23) '기적의 연속' 38선 200미터 앞

    제석산은 여러 갈래의 지맥이 이리저리 갈라져 있어 방향을 잃기가 쉬웠다. 달이 구름 위에 있어 두터운 구름이 비를 뿌리면서 지나가고 나면, 구름층이 엷어지면서 어스름 달밤처럼 앞이 훤히 내다보였다. 그러나 별은 보이지 않아 동서남북을 구별할 수는 없었다.계곡을 내려가다

    2010-07-20 이대용
  •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올해 결혼한다”

    포루투칼의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의 속옷모델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24)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호날두와 결혼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포르투갈 언론인 코레리오 다 만하(Correio da Manha)에 따르면 이리나가 자신의 소셜

    2010-07-20 최유경
  • 아이패드 9개국 추가 판매..한국 또 ‘제외’

    애플은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아일랜드, 멕시코,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9개국에도 아이패드를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아이폰4에 이어 제외됐다.아이패드를 든 스티브 잡스 ⓒ 뉴데일리 지난 4월 출시된 아

    2010-07-20 최유경
  • [대한민국 2030, 세상에 외치다!]

    "툭하면 동거, 연상녀에 용돈 타쓰고...쯧"

    2030세대에 대한 취재를 하면서 기성세대들에게 ‘요새 젊은이들’에 대해 묻자 나오는 대답은 대부분 부정적이었다. “요새 애들은 아무 생각이 없어요. 우리 때만 해도….”

    2010-07-20 전경웅
  • 신입사원 15.7% “1년 이내 퇴사”.. 이유는?

    대졸 신입사원의 15.7%는 입사 1년 이내에 퇴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근로자 1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38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0년 대돌 신입사원 업무능력 평가 조사' 결과에 이 같이 나타났다. 신입사원의 퇴사율은 3

    2010-07-20 박모금
  • 나카 리이사 "최홍만, 만나고 싶어요"

    “성우를 했었는데, 그때는 제 목소리가 너무 싫었어요.”지난 2006년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 주인공 마코토 역의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나카 리이사가 의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러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제의를 받았고,

    2010-07-20 김은주
  • 서정희 소장품 가격…실제 판매가와 '10배'

    방송인 서정희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이 터무니없는 상품 가격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서세원의 방송활동이 어려워져 서정희가 소장한 중고 물건들을 지나치게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20일 오전 인터넷 커뮤니티들을 통해 알려진 서

    2010-07-20 최유경
  • "체벌금지?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이군현 의원은 20일 서울시교육청의 '체벌금지 방침'과 관련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고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한국교총 회장 출신인 이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하나의 사건을 침소봉대해 교육적 체벌까지 금지하겠다는 발상은 교사의 폭

    2010-07-20 임유진
  • 성형수술, '직장'과 '배우자' 바꿔줄까?

    성형수술을 하면 더 좋은 직장과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성형이 별다른 경제적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류근관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와 이수형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 경제학과 교수가 252명을 대상으로 분석해 20일 발표한 논문

    2010-07-20 박모금
  • “화학비료 2,700톤 배출..오염폭탄 하우스”

    최근 국토부가 4대강사업구간 사업을 하면서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20만 톤으로 추정하는 쓰레기를 치우는데 670억원이나 들어간다고 했다. 그 쓰레기 중엔 하천 농경지의 폐비닐과 생활 쓰레기도 상당부분 차지한다. 하천변 농경지는 폐비닐이나 농약 생

    2010-07-20 김신기
  • 전여옥“이러다 2년 뒤에 그냥 갖다 바친다”

    “이러다가 2년 뒤에 (야당에) 그냥 갖다 바친다.”전여옥 의원이 전당대회를 마치고도 삐걱대는 한나라당의 모습에 한마디 했다.전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이러다가는~????’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러다가 국민들의 마음이 완전히 (한나라당에서) 떠날까

    2010-07-20 온종림
  • MB,이것하면 "출산율도 나아지지 않나"

    "KT 직원 같은 경우 반은 출근 안 해도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2010-07-20 최은석
  • 지마켓 배송메일 위장, 악성코드 ‘DDos’ 공격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의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9일 안티바이러스백신 업체 SGA는 온라인쇼핑몰 ‘지마켓’의 상품 배송 메일로 위장한 이메일을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가 숨겨진 메일은 ‘[

    2010-07-20 최유경
  • "성폭행범 모자와 마스크 벗겨라" 주민들 분개

    서울 동대문구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양모(25)씨는 자신이 저지른 죄가 무거운 줄 아는지 고개를 푹 숙인 채 하늘을 제대로 올려다보지 못했다. `동대문구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현장검증이 있은 20일 오전 10시 장안동의 한 주택가 골목 초입. 남색 모

    201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