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총리 “통절히 반성, 조선왕조의궤 보내겠다”

    일본이 한일강제병합 100주년을 맞아 식민지 지배에 대한 총리 담화를 발표했다. 10일 간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는 오전 내각회의 후 “식민지 지배가 가져온 많은 손해와 고통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 사죄한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간 총리는 “정확히 100년

    2010-08-10 최유경
  • '막막한' 공채시험, 어떻게 준비 하지?

    어느 새 8월이다. 하반기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까지는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 하지만 여름철 ‘취업비수기’엔 더운 날씨와 휴가철로 몸과 마음이 느슨해진 탓에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 나가야 할 지 막막해 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2010-08-10 김은주
  • "방황은 끝"... 이천수, J리그 오미야 입단

    이천수(29)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 입단했다.일본 스포츠신문 닛칸스포츠는 10일 “이천수가 오늘 오미야와 정식 계약한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다”며 “이천수는 이르면 15일 주빌로 이와타와의 경기에서 J리그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

    2010-08-10 박모금
  • 면접 거짓말 2위 "연봉 따위", 1위는?

    구직자는 취업이라는 중요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기업은 핵심인재를 뽑기 위해 채용전형에서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채용면접 시 기업 인사담당자 중 34.5%, 지원자는 86.5%가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579

    2010-08-10 김은주
  • “530GP 김 일병, 교도소 수감 중인가?”

    “김동민 일병은 과연 육군 교도소에 수감 중인가?”연천 530 GP 사건 범인으로 장호원 육군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 일병의 실제 수감 여부에 대해 유가족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530 GP 유가족 대표인 조두하 한국폴리텍 교수는 10일 “지난 7일 오

    2010-08-10 온종림
  • 꾀죄죄한 천호진, 그에게 무슨 일이?

    강인한 역할로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구축해온 영화배우 천호진이 영화 '죽이고 싶은'을 통해 거침없이 망가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민호’꾀죄죄한 피부, 산발한 머리로 복수를 다짐하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배우

    2010-08-10 김은주
  • "LH공사 계획대로 하다간 430조원 손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도시.택지개발 포기 선언과 관련 "그동안의 사업 부풀리기에 대해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LH공사의 비극은 주

    2010-08-10 임유진
  • 김혜수‧황신혜,‘즐거운 나의 집’ 동반 캐스팅

    국내 톱 여배우로 손꼽히는 김혜수와 황신혜가 브라운관에 동시에 등장하게 됐다. 두 사람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같은 드라마에 캐스팅 돼 불꽃같은 연기 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혜수와 황신혜는 내달 1일부터 방송될 MBC ‘장난스런 키스’의 후속 ‘즐거운 나의 집’(가제)에

    2010-08-10 최유경
  • 묵직한 존재감 '유해진 전성시대'

    최근 '이끼'에 출연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유해진이 영화 '죽이고 싶은'의 주연으로 올해에만 4편의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보인다.2002년 '공공의 적'에서 칼잡이 용만 역할로 얼굴을 알린 이래 언제나 스크린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

    2010-08-10 김은주
  • 유해진 “내 키가 작진 않은데..."

    배우 유해진이 모델 출신 배우 서효림에게 굴욕을 당했다. 9일 오후 롯데 에비뉴엘 명동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언론사시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여주인공 서효림이 킬힐을 신고 등장하자 “내 키가 작은 편은 아닌데”라며 서효림을 올려다 봤다. 서효림의 프로필 상 키는

    2010-08-10 최유경
  • (40) "北도 조국인데 왜 안가려 합니까?"

    이런 가운데 또 몇 달이 지나 1978년 9월 12일이 되었다. 이날 오후, 웬반 짝 중위가 나를 복도에 불러내어 책상을 사이에 두고 나를 앉히더니 “심심한데 농담을 해도 좋습니까?”하고 물었다. 통역은 베트남 말을 잘하는 안 영사가 했다. 나는 “좋습니다. 말하시오”

    2010-08-10 이대용
  • 미국의 자율고

    심술부리는 지방단체장 한국에 몇 몇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뭔가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앙정부와 비록 정치 철학이 다른 사람이 단체장이 되었다 할지라도 대한민국이 지향 하는  하나의 큰 mission (취지) 아래서 움직여야지, 정부 정책에 대응하

    2010-08-10 김유미
  • 정운찬 "7·28이 마음의 짐 덜게 했다"

    이임을 하루 앞둔 정운찬 국무총리가 10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마지막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2010-08-10 최은석
  • "휴지 다섯 칸, 밥은 재활용".. 기도원 '충격'

    비위생적인 생활에 폭행까지 자행되는 기도원의 실태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 - 감옥살이 기도원‘에서는 알코올 중독, 지적장애, 신체장애 등 심신이 불편한 입소자들에게 폭행과 감금, 비위생 등의 인권유린을 가하고 있는 한 기도

    2010-08-10 박모금
  • ‘한식당’ 찾은 카니예 웨스트, 앞치마를…

    지난주 한국을 처음 방문한 세계적인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한식당 방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 7일 강원도 양양 낙산 해수욕장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써머 위크 앤 티(Summer Week & T)’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카니예 웨스트

    2010-08-10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