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도서 희귀조류 최대서식지 발견

    국내에서 단 네 번의 관찰, 채집기록밖에 없는 희귀조류 쇠부리슴새의 최대 서식지가 확인됐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UN이 정한 “2010 국제생물다양성의 해(2010 International Year of Biodiversity)”를 맞아 (사)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와

    2010-06-20 김신기
  • 탈북자들 `한반도' 티 입고 北축구 단체응원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의 한 음식점에서 `한반도'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10∼15명이 유럽의 강호 포르투갈과 맞뭍는 북한 축구 대표팀을 응원한다. 이들은 탈북자 출신 아마추어 축구선수들의 모임인 `금강산' 회원들이며, 모이는 장소도 탈북자가 운영하는 곳이다.

    2010-06-20
  • "커피-차 마시면 심장병 위험 36% 줄어"

    하루 몇 잔의 커피나 차를 마시는 습관을 갖고 있으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BBC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대 연구팀이 13년 동안 3만7천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 6컵 이상의 차를 마시는 사람의 경우 심장

    2010-06-20
  • '낙태 도와주겠다'며 20대 임신부 성폭행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0일 '낙태 시술을 도와주겠다'는 인터넷 글로 20대 임신부를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 등)로 신모(39)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에 '낙태를 도와준다'는 글을 올려 임신 6주 상태인 A(23.서울 거주)

    2010-06-20
  • 中환율유연성 확대, 원화절상 전망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9일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원화의 가치도 덩달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번 조치로 위안화가 절상되면 우리나라의 무역수지가 개선되는 효과도 예상된다. 다만 위안화 절상이 3% 내외에 그칠 것이라는 전

    2010-06-20
  • 친노(親盧), 부활은 했지만…

    친노(친노무현)계 인사들이 6.2지방선거에서 화려한 재기를 했지만 대다수 인사들이 검찰 수사나 재판에 발목이 묶였거나 정부정책과는 다른 목소리를 내며 불협화음을 양산하는 상황이다.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친노세력인 안희정(충남), 이광재(강원), 송영길(인천), 김두관(

    2010-06-20 임유진
  • 이효리, 세 번째 표절시비 '가수생명' 위기

    1998년 핑클 1집 'Blue Rain'으로 데뷔, 12년째 가수 활동을 이어온 '여제' 이효리(32)가 가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4집 앨범 '에이치-로직(H-LOGIC)'에 실린 13곡 중 절반에 가까운 6곡이 해외 작곡가들의 작품을 베낀 표절곡으로 드러난

    2010-06-20 조광형
  • '철모 똥 바가지'를 아시나요?

    1960년대 중반, 친구들과 동네 뒷산을 뛰어놀던 작은 사내아이는 흙 속에 반짝이는 물건을 발견하고 그대로 주머니 속에 넣은 채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 전, 동네 아주머니들의 수다에 이웃집 김씨 아저씨가 총알 꼬리를 만지다 손가락 세 개가 날아갔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

    2010-06-20 김은주
  • 에우제비오 "북한 조심해, 내가 당했어"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에우제비우가 북한과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포르투갈 대표팀에 주의를 당부했다. 포르투갈 축구영웅 에우제비오.에우제비우는 20일 AP통신 등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북한이 승리해 1966년과 같은 이변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북한

    2010-06-20
  • 이효리 소속사 "바누스, 해외 도주 대비"

    이효리의 4집 앨범 '에이치-로직' 중 표절의혹을 받고 있는 6곡을 작곡·제공한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와 작곡가 집단 바누스 바큠에 대해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가 소송 등 법률적 절차를 밟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측은 이효리가 밝힌대로 "(표절 시비에

    2010-06-20 조광형
  • "여-야 앞에 안보 없다? 임진왜란도 아니고..."

    원유철 한나라당 의원은 20일 "6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대북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국회 국방위원장인 원 의원은 이날 오후 성명에서 "안보엔 여·야가 없는데 현 상황은 '여·야 앞에 안보도 없다'는 새로운 유행어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원

    2010-06-20 임유진
  • 똑똑한 바보들아, 천안함은 공산주의야!

    北韓은 왜 천안함 사건을 일으켰을까?천안함 사건이 北의 도발에 의한 것임은 부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명백한 증거가 제시됐음에도 여전히 딴소리를 하는 무리들이 있고 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다. 합조단의 조사결과 발표 후 여론조사를 보면 신뢰 72%, 불신 25%,

    2010-06-20 김용철
  • 우즈, US오픈 3위 껑충 "명예회복 찬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제110회 US오픈골프대회에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발판을 마련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7천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3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6타의

    2010-06-20
  • 오바마, 6.25전쟁 60주년 성명 발표할 듯

    오바마, 한국전 60주년 성명 발표할 듯정상회담서도 직접 언급하며 한미동맹 강조 방침 美국방부도 펜타곤서 공식기념행사 거행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미국은 올해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 발발일인 6월25일을 앞두고 이번주중 한국전 60주년의 의

    2010-06-20
  • 직장인, 배고픔 줄어들고 '배아픔' 심화

    최근 5년간 직장인들의 급여액은 증가했으나 상위 10%와 하위 10%간 급여차이는 줄어들다가 2006년을 기점으로 다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세청에 따르면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10개 구간으로 나눠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

    201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