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청와대 주인이 바뀐 것 같아 얼떨떨"

    이명박 대통령이 점차 심화되는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을 오는 11월 G20 서울정상회의에서 조율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2010-09-28 최은석
  • "바다 vs 옥주현" 뮤지컬서 라이벌 재대결?

    걸그룹 초창기 시절 S.E.S와 핑클이라는 양대 산맥의 리더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기싸움을 벌여왔던 바다(본명 최성희)와 옥주현이 뮤지컬로 장소를 옮겨 다시금 라이벌 재대결을 벌이게 됐다.1년이라는 시간 차이를 두로 벌이는 대결이라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현

    2010-09-28 조광형
  • 여민지 “소연언니 실버슈 보고, 골든슈 탐났다”

    한국 축구 사상 첫 FIFA가 주관대회 득점왕과 MVP를 석권한 여민지(17‧함안대산고)가 “한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U-17 여자축구 대표팀과 최덕주 감독은 수백여 명의 환영을 받으며 금의환향했

    2010-09-28 최유경
  • 아라뱃길 때문에 침수 피해? 오히려 막았는데....

    “경인아라뱃길이 21일 폭우 침수피해 불렀다”는 환경단체의 주장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수자원공사가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한국 수자원공사가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한 아라뱃길은 인천서구 오류동(서해)부터 서울 강서구 개화동(한강)을 잇는 길이 18km 너비 80m 수심

    2010-09-28 김신기
  • 태극소녀들 금의환향 “한일전이라는 생각에…”

    한국축구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한 대회에서 우승한 태극소녀들이 금의환향했다. 지난 26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막을 내린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한국 대표팀이 28일 오후 귀국했다.이날 유인촌 문

    2010-09-28 최유경
  • "SES 바다와 꼭 닮은 페기 소여가 바로 내 얘기"

    2003년 창작뮤지컬 초연작 로 뮤지컬 배우 도전에 나선 아이돌 스타 바다는 어느새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자리매김, 대표작 , 를 필모그라피로 새기고 '제 3회 더 뮤지컬 어워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뮤지컬 디바로 등극했다.SES 바다는 그 어떤 인지도도 성공도 흥

    2010-09-28 조광형
  • 바다, "학교동기 조승우와 뮤지컬 한 무대 꿈"

    걸그룹 S.E.S 출신 바다(본명 최성희)가 "대학 동기인 조승우와 꼭 한번 같이 뮤지컬을 해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프레스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바다는 '뮤지컬 무대에서 함께 공연 하고픈 남자 배

    2010-09-28 조광형
  • '北 3대 세습'에 한마디도 안한 민노

    28일 북한이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삼남인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하고 3대 세습 체제를 공식화한 데 대해 정치권이 한 목소리로 성토했으나, 민주노동당만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왕조국가를 제외하고 3

    2010-09-28 임유진
  • 국가브랜드위원장에 이배용 이대 교수

    청와대는 28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에 이배용(63) 이화여대 교수(사학과)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2010-09-28 최은석
  • 내달 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봇물'

    건설, 기계, 철강 등 기술 산업 분야의 하반기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와 이공계 채용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최근 들어 동부건설, 한라건설, 코오롱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동부건설(http://dbcon.dongbu.co.kr

    2010-09-28 박모금
  • 스펙, 무조건 많이 쌓으면 된다고?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는 장밋빛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문을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막 벗어난 입시지옥 못지않은 취업이라는 좁은 문이다.

    2010-09-28 온종림
  • “세기의 특채...친북세력들, 왜 말이 없나?”

    북한 김정일이 삼남 김정은과 여동생 김경희 등 6명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이제 북한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됐다”며 “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한 네티즌은 “북한은 분명 제 정신이 아니고, 세계의 웃음거

    2010-09-28 온종림
  • '희토류 무기화' 中-美 자원전쟁 뜨거워진다

    미국이 중국의 희토류 시장 장악을 견제하기 위해 희토류 생산 확대를 준비하면서 주요 2개국(G2)의 자원전쟁이 본격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하원 과학기술위원회가 승인한 희토류 연구 자금지원 법안은 특히 중국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

    2010-09-28 연합뉴스
  • 靑 "김정은 아직 후계자 된 것 아닌데 굳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으며 3대 세습 후계구도가 공식화 된 데 대해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2010-09-28 최은석
  • “김정은, 김정일에 왕관 물려 받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대 후반의 셋째 아들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하며 ‘3대 권력세습’ 구도를 공식화 한 가운데 28일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회원들은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청년미래포럼 등 단체회원들은

    2010-09-28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