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 시위피해 눈덩이..7억 넘어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여주 이포보, 함안보 불법 점거 농성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현재 이포보엔 권양기가 설치된 구조물위에 3명이, 함안보엔 200톤급 타워크레인에 2명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국토해양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시작한 불법 점거농성으로 9일간 집

    2010-08-03 김신기
  • “재범 팬미팅, 올림픽공원 거절 이유는..”

    재범이 팬미팅 장소를 두고 올림픽공원에 대관을 신청했다가 거부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8, 29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첫 팬미팅을 여는 재범은 고려대학교로 장소가 결정되기 전, 올림픽공원에 대관 신청을 했으나 심사 결과 승

    2010-08-03 최유경
  • 수퍼카 '스피라', 기름기 쏙 뺀 가격은?

    어울림네티윅스(대표 박동혁)가 국내 최초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의 주인공을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스피라의 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피라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차이가 났다.

    2010-08-03 박모금
  • 뜨거운 여름, 정치권도 '휴가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서 여의도 정치권도 휴가시즌에 돌입했다. 7.28재보선이 끝난 후 8월 임시국회 소집 외엔 별다른 일정이 잡혀있지 않은 가운데 국회의원들도 9월 정기국회까지 폭염을 피해 '휴가 정국'을 맞았다.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이번주까지 대변인 등 주요 당직

    2010-08-03 임유진
  • [단독] 타블로 소속사 사칭 “선처 원하면 사과문 보내”

    ‘학력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타블로가 지난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일주일 뒤 악플러들을 고소할 예정이라며 악플 자진삭제를 요청한 가운데 이튿날 누군가 타블로 소속사를 사칭,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회원들에게 경고장을 보내 파장이 일고 있다. 타블로의 법률

    2010-08-03 최유경
  • 서울서 룸살롱이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에서 룸살롱이 가장 많은 지역은 강남구로 꼽혔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미래희망연대 윤상일 의원이 3일 서울시 위생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6월말 현재 334개 업소가 강남구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서울시에서 영업허가를 받아 운영 중인 룸살롱은

    2010-08-03 임유진
  • 4대강 반대 환경단체, 쓰레기 불법 매립

    “정말 환경과 생태를 걱정한다는 환경단체가 맞나?”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경기도 여주군 이포보에서 농성 중인 환경단체가 강변 인근 장승공원에 음식물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매립한 것으로 밝혀졌다.음식물 불법 매립 현장 ⓒ 여주 주민 제공 지난 2일 밤 11시 50분경

    2010-08-03 온종림/김신기
  • 첫 사망자 낸 '비브리오 패혈증', 어떤 병?

    생선회를 먹고 걸린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처음 발생했다.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남 고성군 고성읍 박 모(47) 씨가 패혈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1일 오후 7시쯤 숨졌다.박 씨는 지난달 23일 동료들과 모임에서 생선회를 먹고 나서

    2010-08-03 박모금
  • 최종원 "취미와 특기는 술과 욕"

    7.28재보선에서 여의도에 입성한 민주당 최종원(강원도 태백·영월·평창·정선)의원은 3일 "내 이력서에 취미와 특기가 술과 욕"이라고 말했다.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선인사 소감을 통해 "내가 성격이 좀 거칠다. 욕은 많이 절제하도록 노력하겠고 술은

    2010-08-03 임유진
  •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 드디어 주인 품에 안긴다

    국산 최초의 수제(手製) 스포츠카 ‘스피라’가 드디어 주인 품에 안긴다. 스피라 제조업체인 어울림네트웍스(주)(대표 박동혁)는 3일 “스피라의 1호 차의 인도자로 대구에 거주하는 40대 공인회계사 홍계영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0-08-03 전경웅
  • 탈북단체 “유명환 장관 발언, 정당했다”

    북한민주화위원회는 3일 세종로 외교통상부(이하 외통부) 앞에서 유명환 외통부 장관의 이른바 “북한에 가서 살아라”는 발언과 관련, “옳은 말은 논란과 공격의 대상이 되면서 대한민국을 헐뜯으며 북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앞

    2010-08-03 박모금
  • "성폭력 피해아동 진술 최소화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3일 성폭력 피해 아동의 2차 피해를 예방하려면 형사 절차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보호조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여성부 장관과 검찰총장 등에게 관련 정책의 개선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분석한 아동 성폭력 사건 54건 중 피해자가

    2010-08-03
  • 동아시아 최대 해양환경회의 열린다

    국토해양부는 내년 7월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펨시)' 총회가 국내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펨시는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14개 회원국 정부 대표단과 유엔환경회의(UNDP), 지구환경기금(GEF) 등 19개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2010-08-03
  • 中 감시카메라 급증..사회통제 수단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烏魯木齊)의 번화가인 남 해방로와 산시로의 교차점의 한 코너에는 11대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나머지 세 코너에도 스틸 사진 카메라와 고해상도 비디오 카메라 등 총 39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거리 구석구석을 지켜보고 있다

    2010-08-03
  • 도둑질 10대 아들 보석 거부한 모정

    피자배달용 자동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힌 10대 아들의 보석을 거부하고 외려 판사에게 교도소 수감을 당부한 미국의 한 어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시카고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레이본타이 허친스(17)는 지난달 31일 밤 9시30분께 시

    201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