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옥 여사도 "공정한 사회" 역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도 '공정한 사회'를 강조했다.

    2010-09-01 최은석
  • MB "철도로 전국 1시간반 시대 가야"

    "이제 도로는 한계에 와 있다. 철도를 통해 전국을 1시간반 거리 시대로 만들어야 한다"

    2010-09-01 최은석
  • “갤럭시S 고맙다” 삼성전자 점유율 55.6%

    삼성전자가 지난달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55.6%를 기록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일 8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32만대를 팔아 55.6%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체 시장규모는 전월(256만대)대비 19만대 가량 감소한 237만대로 추

    2010-09-01 최유경
  • "임금 없어져 시원하다" 이승만과 리영희

    망국과 건국의 달 8월이 가고 9월이다. 국치(國恥)와 국경(國慶)의 100년 세월이 한세기를 접은 날, 눈에 띄는 기사를 읽고나서 또 100년이 아득해진다.“경술 국치 이전의 을사보호조약 시기,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나라는 1905년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했던, 사실상 국

    2010-09-01 인보길
  • 동거녀 "집세 안내? 옷 벗고 따라와!"

    동거 중인 남성이 집세를 내지 않자 화가 난 여성이 상대를 벌거벗겨 역전을 걷게 한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요코하마시 미도리구에 사는 무직의 남성(21)과 여성(22)을 공연외설 혐의로 요코하마 지검에 가까운 시일내에 서류 송검할 방침을 굳혔다고

    2010-09-01 김은주
  • MB, 9~11일 러시아 방문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9~11일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일 발표했다.

    2010-09-01 최은석
  • 태풍에 단전, 수도권 전철 1-4호선 스톱

    2일 오전 6시30분 태풍 ’곤파스’가 강화도에 상륙한 가운데, 태풍의 영향으로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단전됐다. 이에따라 출근길 대혼란이 우려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0분부터 서울역부터 경인선 인천역까지 구간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 구간

    2010-09-01 전경웅
  • 김무성 "강성종 체포동의안, 김태호와 같은 잣대"

    한나라당은 2일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 강성종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열린우리당이 사학법을 통과시킬 때 사학비리 척결을 주장했다"며 "신흥학원은 횡령액이 사학비리 중 최대 액수"라고 지적했다. 또 "

    2010-09-01 임유진
  • "MB, 임기 때문에 대북정책 안 바꾼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도 많이 안남았는데 (대북정책을) 유화적으로 틀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받자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곧바로 "임기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받았다.

    2010-09-01 최은석
  • “나를 망친 조국, 그래도 조국을 사랑합니다”

    “선진국이라는 미국 역시 최고 공직자를 검증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그리고 장관이나 대법관으로 지명된 사람은 청문회 질의자로 나올 상원의원들을 미리 방문하여 여러 시간을 함께 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책임에 대해 견해를 피력하고 자질도 검증받습니다. 이런 과정에

    2010-09-01 온종림
  • 여야, 국정감사 10월 4~23일 합의

    여야는 1일 올해 국정감사를 내달 4일부터 23일까지 열기로 합의했다.한나라당 이군현,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회동을 통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당초 추석연휴 직후 국감을 실시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10월3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를 감안해 일정이

    2010-09-01 임유진
  • "에프킬라에 안 죽어".. 공포의 '꼽등이' 출현

    귀뚜라미를 닮은 ‘꼽등이’가 집안에 집단 출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꼽등이는 외형상으로는 귀뚜라미를 닮았지만 실제로는 몸길이 4~5㎝로 그 크기는 2배 이상 된다. 체색은 연한 갈색으로 가슴 앞쪽에서부터 배에 이르기까지 불규칙한 황갈색 무늬가 있다. 더듬이는 보통 몸길

    2010-09-01 박모금
  • 장제원 "새까만 후배가 선배에 잔인한 패륜"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은 1일 같은당 정태근 의원이 불법사찰의 배후로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을 지목한 데 대해 "패륜적 발언"이라고 비난했다.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정 의원이 민간사찰의 배후로 한나라당 원로 이상득 의원을 지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2010-09-01 임유진
  • "치매 방지로 때렸다"? 노모 끝내 '사망'

    "어머니를 위해 신문을 읽어줬는데, 졸아서 그만..."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76)를 폭행해 끝내 죽음에 이르게 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요미우리 신문은 오사카부 경찰서가 인지증으로 개호중인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장남 마츠모토 코신(松本功伸, 50) 용의자를 체포

    2010-09-01 김은주
  • "내일까지 고비다".. 태풍 곤파스 '북상'

    제 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일 "중형급의 강한 태풍 곤파스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다"며 "1일 밤부터 2일 밤 사이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0-09-01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