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서울외곽순환道 차량 전면 통제
한국도로공사는 13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부천시 상동 구간에 대해 일시적으로 차량 통행을 전면 중단시키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공에 따르면 13일 화재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부천 상동 구간의 노면 일부에 처짐 현상이 발생하고 도로 하부를 지지하는 철제 강판
2010-12-14 연합뉴스 -
부천 외곽순환道 밑 화재..차량 37대 전소
경기도 부천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불이나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37대와 컨테이너 8개가 불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송내IC 구간 차량 통행이 4시간 이상 통제되고 있다.13일 오후 10시32분께
2010-12-14 연합뉴스 -
우즈 전 아내 엘린, 새 남친과 화끈한 밀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이혼한 엘린 노르데그렌(31)이 벌써 새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4일 전했다. 스웨덴의 톱 모델 출신인 엘린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유학생과 밀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유학생은 올해 35
2010-12-14 온종림 기자 -
칼 뺀 김관진 "보고서, 회의, 검열 집어치워!"
이른바 `행정군대'를 지양하는 김관진 국방장관의 군 개혁에 시동이 걸었다.관료적 풍토를 타파하고 전투형 군대로 거듭나자는 김 장관의 지휘지침에 따라 군 당국은 행정간소화 정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국방부는 국방조직과 업무체계 전반에 걸쳐 잔존하는 행정주의 및 관료주의
2010-12-14 연합뉴스 -
고용부, 실장급 6명에 일괄사표 요구
고용노동부는 다음달 정기인사를 앞두고 실장급(1급) 6명 전원에게 사표를 제출하도록 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재완 고용부 장관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공무원관계법상 1급에 해당하는 직위는 신분 보장이 안된다"며 "최근 실장급 6명 전원에게 사표를 제출하도록 한 것은 최
2010-12-14 연합뉴스 -
`오송회사건' 피해자ㆍ가족에 207억 배상판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7부(이림 부장판사)는 고(故) 이광웅 씨의 부인 김문자 씨를 비롯한 `오송회 사건'의 피해자나 가족 등 33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위자료와 이자 등 약 207억원을 배상하도록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2010-12-14 연합뉴스 -
박지성 멋진 헤딩슛...시즌 최다 6호골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시즌 개인 최다 6호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선두 탈환을 이끌었다. 박지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아스널과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2010-12-14 연합뉴스 -
서울 오늘밤 한파주의보…내일 -11도
14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오전 6시 현재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2010-12-14 연합뉴스 -
프린스턴대 동문회, 이승만 기념물 위한 모금 착수
미국 프린스턴대 한국동문회(회장 김종석)는 모교에 고(故) 이승만 전 대통령의 기념물을 설치하고자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동문회는 성금을 받는 공식 웹사이트(www.rheesyngmanfund.org)를 연 데 이어 곧 국내 회원 50여명에게 모금 취지를
2010-12-14 연합뉴스 -
러, 北외무상과 회담뒤 '연평도 포격' 다시 비난
러시아 외무부가 1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규탄받아 마땅한 행동이라고 또다시 비판하고 나섰다. 동시에 한반도 인근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미국.일본의 대규모 군사훈련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러시아를 방문한 박의춘 북한 외무상
2010-12-14 연합뉴스 -
영화 `소셜 네트워크' 美영화상 독식
페이스북의 탄생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 네트워크'가 12월 들어 시작된 미국 영화상 시상 시즌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연출한 `소셜 네트워크'는 13일(현지시간) 발표된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됐고 핀처
2010-12-14 연합뉴스 -
美 LA, '미국의 노숙자 수도' 오명
"사람들은 `미국의 노숙자 수도(Capital)'라는 타이틀을 싫어하지만 이를 반박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처럼 보인다"경기침체와 주택가격 하락 등의 타격이 큰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노숙자들이 늘어가면서 '노숙자들의 수도'로 불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2010-12-14 연합뉴스 -
美합참의장 "한반도 전쟁위험 고조"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13일 한반도에서 전쟁위험 또는 교전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멀린 합참의장은 북한은 한국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멀린 합참의장은 이날 미군장병들에게 행한 연설에서 북한의 도발은 김정일이 아들에게 권
2010-12-14 연합뉴스 -
김기수 누나 "제 동생, 절대 게이 아닙니다"
김기수는 지난 10일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참다참다가 결국 나도 용기를 내어 공개한다"면서 "연예인이 죄인이라며 치정극을 언론에 유출시키겠다고 협박하면서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너희들…더 이상은 참을수가 없다"고 밝혔다.김기수는 "너희들이 짜고, 내 돈을 받아 서로 먹겠
2010-12-14 조광형 기자 -
"IOC위원, 뇌물받고 동계올림픽 소치 지지"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모나코 왕인 앨버트 2세가 뇌물과 향응을 받고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러시아 소치를 지지했었다고 13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앨버트 2세의 정보 담당 보좌관을
2010-12-14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