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에 가장 후원 많이 한 기업 ‘LG패션’

    그동안 국립공원에 가장 많은 후원을 한 기업은 40억 원을 후원한 ‘LG패션’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2007년 입장료 폐지를 계기로 공원관리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기업의 후원활동을 유치해왔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금액을 후원한 기업은 LG패션으로 2008년 이

    2011-06-02 홍성인 기자
  • 전국 미분양주택 11개월 연속 감소 추세

    전국 미분양 주택 감소세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해양부가 2일 발표한 2011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72,232호로 3월보다 5,340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1개월 연속 감소 추세다.

    2011-06-02 홍성인 기자
  • 김진표, 부산저축銀 대주주와 캄보디아 왜 갔을까?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 사건인 부산저축은행 사태 촉발에 깊숙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2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김 원내대표가 지난 2007년에만 총 3차례 캄보디아를 방문한 기록 및 관련 자료를 근거로 “김

    2011-06-02 오창균 기자
  • 아시아나 부산~하노이, 부산~호찌민 신규취항

    아시아나항공이 1일부터 부산발 직항으로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HANOI)와 호찌민(HO CHI MINH CITY)에 신규 취항했다.아시아나는 첫 취항 편에 앞서, 1일 밤 20시20분 부산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윤영두 사장을 비롯 조춘순 부산지방항공청장, 오승철 한국공항

    2011-06-02 홍성인 기자
  • 하늘의 호텔 차세대 항공기 A380 한국 입성

    하늘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대한항공 A380 항공기가 국내에 들어왔다.대한항공은 A380 1호기가 지난 5월 24일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에서 개최된 인도식 이후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시간 1일 오후 2시 툴루즈를 출발해 2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

    2011-06-02 홍성인 기자
  • 학교급식에 개구리, 친환경 종결자?

    경기도 수원지역의 한 중학교 급식용 김치에서 개구리가 나와 물의를 빚고 있다.2일 수원 A중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급식 과정에서 한 학생이 반찬으로 받은 열무김치에 온전한 모습의 청개구리 1마리를 발견해 조리원들에게 알렸다.조리원들은 해당 김치를 즉시 폐기

    2011-06-02 안종현 기자
  • ‘오만군데 압력’ 김황식, 결국 아무것도…

    “‘오만군데’라는 말은 호남에서는 여기저기라는 뜻. 그리고 압력이라는 단어도 감사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감사원에 전하는 ‘의견’이었다.”김황식 총리의 발언에 갑자기 국회의원들이 실소를 터뜨렸다. 언급된 호남 출신 의원들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2011-06-02 안종현 기자
  • ‘반값 등록금’보다 ‘대학생 信不者’ 구제가 먼저

    ‘반값 등록금’이 전 국민적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이,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값지 못해 신용유의자(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 수가 2만5천명을 넘어섰다. 4년 새 무려 38배나 늘어난 규모다. 이 때문에 일부에선 등록금 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것보다 대학생 신불자들에

    2011-06-02 양원석 기자
  •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달라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달라-부산저축은행 사건을 보고-전경웅/뉴데일리 기자지금 언론과 인터넷에서는 아나운서의 자살사건, 주한미군의 유독물질 매립사건 때문에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마치 잊혀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

    2011-06-02 전경웅 기자
  • 정부, '바이오헬스융합'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정부가 핵심 일자리 창출효과가 크고 세계시장 선점이 가능한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헬스융합 부문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정부는 이를 위해 ‘맞춤형 바이오 의약의 성공모델 창출’과 ‘IT융합병원 수출 산업화’를 핵심전략으로 내놨다.이명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

    2011-06-02 선종구 기자
  • "북한 주민들, 한국에 흡수 통일 원한다"

    자유통일을 원하는 북한동포들  “北 주민들, ‘한국’에 흡수통일 원해” 최근 북한에서는 ‘통일’이라는 말을 잘 못 썼다가는 정치범으로 몰릴 수도 있다고 한다.  이는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자유통일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탓이다. 북한에서는 통일, 사실상 자유통일을 말하는

    2011-06-02
  • 부산저축은행 로비, 어디까지 뻗었나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수사하며 금융위원회를 뒤집어 놓은 검찰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 지에 정관계는 물론 금융계 전반이 긴장하고 있다.

    2011-06-02 전경웅 기자
  • "공익근무 싫어!" 강의석, 징역 1년 6월 '철창행'

    입영 통지서를 받고도 병역을 거부, 불구속 기소(병역법 위반 혐의) 된 강의석(25)씨가 결국 법정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재판부(권기만 판사)는 2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헌법이 규정한 국방의 의무는 국가를 존립할 수 있게 하는 기본적 의무"라며 정당한 이

    2011-06-02 조광형 기자
  • 이석현 “국정원, 박근혜 사찰팀 운영했다” 폭로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2일 “세종시로 파란을 겪은 뒤 국정원이 지난 2009년 4월부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사찰팀을 꾸렸다”고 폭로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의에 나서 “이상도 팀장 지휘 하에 약 20명의 팀원들이 그해 7월까지 활동했다”고 주장

    2011-06-02 최유경 기자
  • 김황식 “‘오만군데 청탁’ 중 하나는 금감원”

    김황식 국무총리는 2일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과 관련된 로비 청탁에 대해 “당시 금융계에서 감사를 저지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많았고,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도 면담을 하자며 요청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저축

    2011-06-0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