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안천ㆍ곤지암천’ 범람… 주민 6명 사망 추정
경기도 광주시 경안천과 곤지암천이 범람해 농가 수백여 채가 물에 잠긴 가운데 주민 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27일 뉴스전문채널 은 “경안천과 곤지암천 하류지역인 광주시 송정동 일대 수백여 채 농가가 폭우로 물이 차면서 주민 수백여 명이 고립, 일부는 옥상으로 긴급
2011-07-27 최종희 기자 -
전기차 시대… 드디어 열렸다
서울시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기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서울시는 전기차 보급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비전과 추진방안을 담은 '전기차 마스터플랜 2014'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시는 당초 이날 첫 전기차 블루온에 전국 최초로 번호판을 부착키로 했었으나
2011-07-27 안종현 기자 -
[김필재 칼럼] 이 땅에 또 중국군 침범 자청
포복절도! 김일성 편지...얼마나 급했으면
포복절도! 김일성의 '毛澤東 한국전 개입요청' 서한 美참전에 '깜짝 놀라' 中군사지원 요청…다급했는지 誤字로 가득 찬 서한 보내 金泌材 1950년 10월1일 國軍은 38선을 넘어 평양으로 진격했다. 9.28 서울 수복 이후 미국과 UN이 전쟁 확대에 부정적
2011-07-27 김필재 기자 -
정오현 지음
"지긋지긋한 여드름, 한방으로 끝내자"
한방에서는 몸에서 기가 잘 돌지 못해 ‘몸속에 쌓인 열’이 여드름으로 나타난다고 보고 있다. 책 는 이에 근거해 몸 전체의 건강과 기를 회복하기 위한 한방요법과 식이요법, 세안법, 화장법, 체질에 따른 증상 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모든
2011-07-27 진보라 기자 -
어도비시스템즈 CEO 첫 방한
‘포토샵’ 어도비 사장, 갑자기 한국 온 이유?
“삼성전자, LG전자, KT 등 모바일을 이끄는 기업들과 지원협력을 논의하고 있다."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시스템즈 CEO는 2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기업들과의 모바일 환경 지원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어도비는
2011-07-27 박모금 기자 -
“퇴근길 반드시 피해야 할 도로는 어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서울 시내 20여 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특히 폭우로 가장 큰피해를 입었던 대치동 사거리와 강남역 부근은 교통이 완전히 마비됐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랑천의 수위 상승으로 전날 오후 6시부터 통제된 동부간선도로 양 방향은 이 시간 현재까
2011-07-27 최종희 기자 -
9월에 좌파통합정당 탄생할듯
이정희 “민주당, 통합 대상에 포함 안돼”
“진보정당 통합 대상에 민주당은 포함되지 않는다.”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2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서로 생각이 같고 당의 구조가 같아야 통합할 수 있다. (민주당은) 구조가 다르고 계파정치에 머물러 있는 정당”이라며 민주당과는 통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2011-07-27 최유경 기자 -
세종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MB, 기록적인 폭우 사전 예방-피해 최소화 지시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후 1시45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층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히 찾았다.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서울,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도심이 마비되다시피 하고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예정 없이 대책본부를 방문했다. 기상청이 밝힌
2011-07-27 선종구 기자 -
방통심의위원이 직접 블로그에 성기사진 올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한 위원이 통신 심의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성기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방통심의위의 박경신(40) 위원은 지난 20일 블로그의 '검열자 일기' 코너에 '이 사진을 보면 '성적으로 자극받거나 성적으로 흥분되나요?'라는 제목과
2011-07-27 연합뉴스 -
100년만의 서울 물폭탄
(27일 오후3시 50분 현재) 서울 누적 강수량 ‘431.0mm’
서울지역에 100년에 한번 발생할 수 있는 국지성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늘 밤부터 비가 다시 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10분 현재 경남 의령군과 경기 포천시에 호우주의보 확대 발효되는 등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전국 곳
2011-07-27 최종희 기자 -
與, 또 인선 갈등?..이번엔 '지명직 최고위원'
당직 인선 문제로 취임 이후 한 달간 내홍을 겪은 한나라당이 지명직 최고위원 선임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표출했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정우택 전 충북지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려 했지만 다른 최고위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두
2011-07-27 최유경 기자 -
"서울서 어떻게 이런일이…40년 살았지만 처음"
"서울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24년째 살아온 김종국(62)씨는 27일 토사가 덮쳐 만신창이가 된 마을을 쳐다보며 참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오후 연합뉴스 기자가 찾은 전원마을은 서울 속 하나의 섬이었다. 전기와
2011-07-27 연합뉴스 -
윤도현 생방송 지각 "비 앞에서는 어쩔 수 없어.."
가수 윤도현이 서울 지역 집중폭우로 생방송에 지각하는 일이 발생했다.윤도현은 27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에 집중호우로 인한 교통마비로 지각했다.현영은 윤도현의 라디오 프로그램 바로 앞에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현영입니
2011-07-27 진보라 기자 -
이어도에 관용선 보내 영유권 도발하는 중국
좌파들, 이래도 제주해군기지 필요없다고 할래?
제주 마라도 남쪽 이어도 인근에서 인양작업을 벌이던 한국 선박에 대해 중국이 “영해를 침범했다”며 작업 중단을 요구한 사실이 26일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동아일보는 27일 "한국이 2003년 이어도에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 뒤 중국이 이 일대를 순찰한 적은 있
2011-07-27 황소영 기자 -
與, '오세훈 구하기' 나선다…남은 문제는?
한나라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해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동안 지도부 간의 입장 차로 빚어낸 혼선이 일단락 됐다. 홍준표 대표와 나경원, 원희룡 최고위원, 황우여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등 5명은 주민투
2011-07-27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