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숙, 10월 하순되면 내려올까

    9개월 째 타워크레인을 점거 중인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 문제에 대해 7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국회에서 “이달 중순 사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주한미군 7일부터 한달간 '야간통행 제한'

    영외 거주자를 포함한 전국 주한미군의 야간 통행이 한달간 제한된다.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사령관은 7일 오후 전국 부대에 병사들의 야간 통행 제한 조치를 내렸다. 이어 존 존슨 미8군 사령관은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각급 부대 지휘관에게 이를 전달했다. 또 미8

    2011-10-07 연합뉴스
  • [HOT DAILY] 인터넷 화제, 오늘의 핫 이슈

    6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쫓아가보자.우선 '황신혜 몸매'가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조회수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황신혜의 몸매에 대해 "미친몸매"라고 평가하며 "진정한 방부제녀"라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외에도 ▲ 이효리

    2011-10-07 진보라 기자
  • ‘신지호 음주방송 논란’ 나경원 측 사과 입장 표명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지호 의원의 ‘음주 방송’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7일 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오후 강성만 선대위 수석부대변인은 ‘신지호 의원의 음주 방송 논란에 대해 사과한다’

    2011-10-07 오창균 기자
  • 나경원 "무상급식 반대..시의회와 상의할 것"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7일 "(오세훈 전 시장이) 잘한 부분은 발전시키겠지만 못한 부분은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이날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송된 '시민과의 대화' TV토론회에 출연, "오 전 시장의 아바타가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많다. (오

    2011-10-07 최유경 기자
  • <2조7천억 해운대관광리조트 논란 계속되나>

    부산 해운대구가 7일 최고 108층 규모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승인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해소될지 주목된다. 사업자는 사업승인을 계기로 착공을 위한 준비작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지만 시민단체는 이 사업이 민간사업자에게 부동산개발이익을 만들어

    2011-10-07 연합뉴스
  • 서울시내 병원, 신검용 진단서 가격 낮춘다

    앞으로 서울에서 징병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발급받는 진단서 비용이 줄어들 전망이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경찰, ‘5차 희망버스 시위’ 집회 불허

    경찰이 오는 8일 오후 6시 ‘5차 희망버스 시위대’가 부산역에서 열려던 집회를 불허하기로 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영웅은 티끌 한점도 없어야 하는가?”

    이효리 가죽재킷 논란, "재킷 못버리는 내가 부끄러워"

    가수 이효리가 가죽재킷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이효리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옳다고 믿지만 실천하기까지 수만번 갈등하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라며 “부디 질타보다는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세요”라는 글을 게

    2011-10-07 진보라 기자
  • [최유경의 기자수첩] 자격미달 의원 응징해야

    18대 마지막 국감, 구태(舊態) 20일의 기록

    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지난 7일로 끝났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면서 ‘맹탕’으로 마무리 됐다.여야는 온통 ‘후보 띄우기’에 혈안이 돼 국감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났다. 여당은 선거대책위 출범에 전력을 다했고 야권은 단일후보 경

    2011-10-07 최유경 기자
  • 선관위 "10.26 재보선 선거운동 13일부터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10ㆍ26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이달 1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다만, 후보등록을 한 예비후보자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까지 명함배부, 전자우편 전송, 어깨띠 착용,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발송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2011-10-07 안종현 기자
  • "통일한국 2050년엔 세계 5위권 선진국"

     `영국과 프랑스는 물론 일본도 추월한 세계 7위의 경제강국' `인간개발지수 등 주요 국가지표도 최상위권인 실질적인 선진국'통일부가 발주한 `남북공동체 기반조성사업' 정책 분야의 민간 연구진이 현재의 남북한 경제력,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해 추정한 2050년 `

    2011-10-07 연합뉴스
  • <스티브 잡스 별세> 즐겨입던 스웨터 인기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 한결같이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 차림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잡스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스웨터의 판매량이 치솟았다고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가 6일 보도

    2011-10-07 연합뉴스
  • 장수만 前국방차관 ‘함바 비리’는 무죄

    지난 3월 국방부 시설공사와 관련해 상품권을 수수하고, 일명 ‘함바 비리’와 관련이 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장수만 前국방차관에 대해 법원이 상품권 수수 부분에 대해서만 유죄를 선고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박근혜, 중소기업 대책 집중···1순위는 성과공유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이런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2011-10-07 오창균 기자